울산 [멋진은주] 생존신고합니다.
마지막으로 글 쓴게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죽으로 가방 만든지도 벌써 4년차.
여전히 주2회 수업 받고 공방에 또 2회 출석하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아들 현근이는 연수도 끝내고 부산 법무법인에 취업 해 급여도 2번 탔어요.
현근이가 6월부터는 보험이고 적금도 다 가져가서 매우 흐뭇합니다. ㅋㅋㅋㅋㅋ~
뭐 신랑이 곧 정년이라 좋은날도 얼마안남았지만 그래도 즐겨보려구요.
오라버니 공연 기다리면서 가죽 작업하고 좋은곳으로 트래킹도 다닙니다.
다시 또 오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