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나마 저에게 꿈이 생겼어요.자연에서 정원을 가꾸며 카페를 운영하는게 소박한 꿈이였는데, 좀더 욕심이 생겨서 말이에요~~ㅎ
한쪽에 이문세 박물관을 꾸밀거구요. 그리고 한쪽엔 우리 마굿간 식구들과 문세 오라버니가 언제든지 와서 쉴수있는 공간을 꾸며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거에요. 오늘부터 꿈을위해 문세오라버니에 관련된 모든걸 마구마구 수집할거구요.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제꿈이 더 앞 당겨지려면요~~?? ㅋ 마굿간 식구들 오늘도 행복하세요.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