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마굿간에 가입하게 새내기입니다.
중학교 때 밤마다 잠자기 전에 몰래 들었던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부터 저의 학창 시절과 청춘엔 항상 이문세 님의 목소리가 함께했습니다. 노래방에 가면 부르는 애창곡들도 언제나 문세님의 노래들이었고요.
요즘 문세님의 노래가 그리워져 이번 연말 콘서트를 꼭 가려고 알아봤는데, 아쉽게도 올해는 공연 일정이 없더라고요.
아쉬운 마음도 달래고, 내년에 있을 콘서트 소식도 누구보다 빠르게 전해 듣고 함께 응원하고 싶어서 이렇게 마굿간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팬분들과 함께 오랫동안 문세 님을 응원하며 따뜻하게 소통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