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난 봄이 되면 유난히 많이 듣는 곡이

밤.이.머.무.는.곳.에......랍니다


영훈 아저씨와 문세 오라버니의 콜라보가 딱 맞아 떨어지는 곡..(극히 내 취향으로,,,^^)


밤이 오는 거리로 그대는 떠나려 내게 입맞춤 해주었네

난..너에게 한마디 인사도 못하네 그저 눈물만 짓네

새벽 어둠속에 그대의 미소 볼수가 없었네

.....

그대 밤이 머무는 곳에~♪


늦은 밤 퇴근길에 이어폰을 통해 들으며....

그 언제 였던가....허브나라 별빛 무대에서의 오라버니 모습을 떠올려 봅니다

베시시 미속 지으며~



ps. 난 모바일 보다는...

     휴일 오후 PC앞에 앉아 키보드 두들기는 소리 들으며 글 쓰는게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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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어 차~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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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호

2018.03.25 18:54:02

이 곡도 명곡이죠.. 이 노래는 밤에 들어야 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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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2018.03.26 09:39:03

아~~
이 노래를 들으면

그때?가 생각나네요...ㅋ

나만의 추억속에 청사진처럼 떠오르는
가슴설레이게 아름다웠던 그때...^^

우리는 누구나
가슴 뻐근하게 아팠던 그리움의 사랑과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가슴 시린 이별의 옛기억이 있을거예요.

'밤이 머무는 곳에'를
한때 저의 베스트곡으로 지정해 놓았었는데,

그 사건?이후,나의 베스트곡에서 밀려났던
그런 아픈 기억의 곡...
그러나 잊어버리기엔 너무나 아름다운 곡...

아~~~
오늘은 하루종일 이 곡을 리플레이 하며
진한 추억속에 잠겨봐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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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수

2018.03.26 10:03:56

이 곡 정말 명곡이죠.. 이 노래는 배우자와 사별한후 들으면 반'미.추.어.버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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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2018.03.27 09:12:29

병훈에게 정말 그런사연이?
언빌리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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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2018.03.27 21:33:05

아. 밤이 머무는 곳에.
감수성 폭발하는 밤이나 새벽에 듣기엔 너무 위험한 곡ㅋ
저도 참 좋아합니다 ^^

손명주

2018.03.28 09:02:48

고등학교때 공개방송에서
라이브로 들었던 밤이 머무는곳에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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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숙

2018.05.02 14:54:41

범수오빠에게 정말 그런 사연이?
언빌리버블..
총각인 줄 알았네,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