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곳으로 이사 오니 단촐하니 좋군요.

프리챌에 있을 때는 글쓴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이사한 기념으로 아주 아주 간단한 공연 후기 남깁니다. ㅋ

 

어제(4월7일, 목) 공연 잘 뛰고 왔습니다.

봤다고 하기에는 너무 열심히 흔들고 와서 뛰고 왔다는 표현이...^^

 

새로운 공연 때마다 신선한 시도를 보는 즐거움이 이번에도 변함 없었고,

지난번 이대 공연에도 같이 갔던 집사람이 지난 이대 공연때는 사운드가 문세 형님의

노력실력을 살려주지 못해 안타깝다고 했었는데 이번에는 사운드가 빵빵했습니다.

문세형님의 노래야 뭐 언제나...마음의 고향같은.

 

좋은 주말 되세요.


이현정

2011.04.08 10:14:36

집사람...이란 표현을 들으니
세월이 무색하군요...ㅋ

글보니 반가워요~
잘 지내시는 듯...^^

김진성

2011.04.08 13:37:36

아 그러게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김미정

2011.04.08 15:13:33

저도 어제 공연 보고 왔어요 ^^
사운드가 정말 좋았죠. 가끔 눈감고 목소리만 열심히 들었습니다.
글 보니까 반갑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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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2011.04.08 16:15:41

오랫만이구나..얼굴은 자주못보지만..마음은 늘 이곳에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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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수

2011.04.11 14:21:09

자알~ 뛰셨습니다^^
[내오랜...]

김진성

2011.04.12 13:37:47

눈에 보이지 않아도 모두들 여전하시군요 ^^;

이현정

2011.04.14 10:22:51

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