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이 오늘이군요....



모두들 평안하셨나요?

명절은 풍요롭게 보내셨구요?


저는 시를위한 시 를 들으며 연휴 마지막 날을 맞이하고있습니다.

출근생각하니, 벌써 숨이 막히네요.....ㅠㅠ


회사 업무로 추석연휴 전날까지 

엄~청 고생해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어요..


이직을 생각하며, 동시에 이력서를 넣을 곳이 있다는 것에

새삼 감사함을 느끼던..그런 연휴를 보냈습니다.


모두 독감주사는 맞으셨나요?

전 이번연휴에 맞았는데 몸뚱이가 아프지도 않아요.

이만큼 일하고 무리했으면 아플만도 한데..

뭐 이리 튼튼한건지...

(왠지 출근전에 몸살날것 같은 기분..)


이런 튼튼한 몸뚱이 운동회때 사용할 수 없어 안타깝씀다.

(저는 그저 운동회 뒷풀이 정모를 기다리고있습니다.///*)


모두 마지막 연휴 푹 쉬시구요~

..



...

으악.


일하기시럿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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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17.10.09 11:51:34

그렇죠~~
출근 생각하면
숨이 막혀올지언정
이력서 넣을곳이 있다는것 자체가 감사한거죠^^
하루하루~*감사한맘으로 열심 살자구요^~*

김춘자

2017.10.09 16:36:58

또다른 입장에있는 저로선 ㅋ
이번 월급 지급할일을 걱정 하고 있습니다..
ㅠ 연휴 9일
토/일 휴일 빼면 근무일이 16일
흠 ~~
우리 직원들도 이리 숨막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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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자

2017.10.09 19:24:01

추석 전후로만 쉬고
빡세게 일하고 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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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2017.10.09 19:24:34

아쉽게 운동회 자격이안됬지..뒤풀이때 보면..이젠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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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미

2017.10.10 13:35:31

어젠 사무실 나갈 생각에 골이 띵했는데
막상 나오니 맘이 오히려 편하네.왜지?ㅎㅎ

뒤풀이 때 얼굴 꼭 보자 선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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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숙

2017.10.19 12:18:09

튼튼한 몸뚱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