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문세 형님을 좋아했고 활동도 했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이곳의 방문도 뜸했네요.

어제 중1이 된 딸 아이와 처음으로 같이 노래방을 갔고, 윤희양과 문세형이 함께 불렀던 휘파람을 딸 아이와 함께 불렀습니다.

딸 아이가 학교에서 밴드 동아리 보컬 지원했는데 오디션을 봐야한다고 했고, 이 노래 저노래 불러보길래 제가 "휘파람"을 강력 추천했습니다. 선곡에 임팩트가 있어야 오디션에 좋을 것 같아서요.^^ 연습하러 노래방 간 것이죠~

아뭏든 제가 중학교 때 처음 문세형을 접한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마굿간에 들어와서 글 남깁니다. 벌써 30년이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모두들 각자의 자리에서 문세형과 형의 음악을 응원하면서 열심히 살다가 조만간 멋지게 만나요!^^


정혜주

2017.03.21 02:52:58

아빠와 딸이 함께 부르는 노래~*
멋진 마굿간 가족들^^
profile

이현수

2017.03.21 06:29:06

반갑습니다! 휘파람 정말 명곡이지요~
영팝스라는 라디오프로에서 휘파람을 듣고, 당시 DJ 황인용씨가 엄청나게 감탄하던 기억이 납니다^^
이문세 형님 팬으로써 엄청 뿌듯했었다는...ㅎㅎ
따님이 노래를 잘하니 무척 자랑스러우시겠어요
profile

전영미

2017.03.21 06:39:34

오랜만이에요
아빠가 함께 노래연습도 해주시니 멋지시네요
꼭 오디션 합격하시길 바래요
profile

강형석

2017.03.21 09:49:56

그아버지에 그딸이네 그려..조만간 나와라.^^

이현정

2017.03.21 11:05:24

멋져요~

나중에 들어볼 기회가
있기를...^^
profile

신윤숙

2017.03.22 01:13:10

멋져요~~
profile

최덕기

2017.03.22 12:56:57

반가워 한번 모임서 보길 바래~
profile

서혜정

2017.03.24 20:56:56

예쁜 따님에게 좋은 결과있기를 바래봅니다^-^
profile

신은숙

2017.04.03 12:53:44

선곡이 휘파람이라니 보나마나 붙었네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