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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2018.10.06 17:57 조회수 761

토르망치 같은 튼실함.


구국의 횟불같은, 300km 밖에서도 보일것 같은 밝음.


아기 손목 같은 그립감.


살짝 부끄럽지만 뿌듯한 비주얼.


100년가는 배터리.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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