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공연이 있군요.

공연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공연을 기다리던 사람 모두에게

소중한 공연이 되겠군요.

단비 같은 공연이기를 기도합니다.

 

공연을 가고 싶은데

사정이 있는 분들이 있을 텐데

저도 그런 쪽에 속합니다.

사정이란 다름이 아니고

작년 3월 태어난 손자에 이어

이번에 손녀가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엄마와 손녀는 조리원에 있고

손자가 우리 집에 와 있습니다.

하루 종일 아내가 손자 보는데
밤에는 저도 거들어야 도리겠죠.(?)

어느 새 손주가 둘이 되었습니다.

 

큰 손주는 제법 자랐구요.

둘째도 무럭무럭 자라겠지요.

세월은 흐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공연 보시는 분들

공연 잘 보시고 공연 소식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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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20.11.10 17:15:04

목사님~
몸은 조금 고단하셔도
손주 재롱에 웃으시는 시간들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축하드리면서
아가두*산모두*건강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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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2020.11.11 14:47:56

저 해맑은웃음보다 좋은 에너지가잇을까요
건강하게 무럭무럭자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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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숙

2020.11.11 15:13:10

어머나 축하드립니다~^^
아기와 보내는 시간이
재밌고 정신 없어서
공연 생각도 못 하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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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2020.11.11 21:51:22

와..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니.
두번째 손주..감축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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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2020.11.12 07:50:45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아가가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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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영

2020.11.14 09:42:24

축하드려요 목사님~
이렇게 저출산 시대에 큰 애국하시는 따님이네요~^^
둘째아가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크기를 기도드릴께요
목사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반갑게 뵐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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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순종

2020.11.20 11:20:59

활짝 편 손으로 사랑을/ 에드나 빈센트 밀레이
 
활짝 편 손에 담긴 사랑,
그것밖에 없습니다
보석장식도 없고,
상처 날까 조심스레 숨기지도 않고,
누군가 모자 가득히 앵초풀꽃 담아
당신에게 불쑥 내밀듯이,
아니면 치마 가득 사과를 담아 주듯이,
나는 당신에게 그런 사랑을 드립니다
아이들처럼 외치면서
“내가 무얼 갖고 있나 좀 보세요!
―이게 다 당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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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수

2020.12.07 14:29:00

축하드립니다^^
두손주가 무탈하게 무럭무럭 크길 바라고
목사님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