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기대와 걱정이 교차...*^^*

by 광성고77회 광성고77회 posted Dec 08, 2016 2016.12.08 05:2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신년회 신청할때 글이 어느위치에 뜨는지 몰라서 한참 헤매다 들어간 덕분에 자칫하면 탈락할뻔...간신히 세이프~ *^^*


어릴때는 교회 수련회도 가고 학교 수학여행도 가고 해서 혼자 많이 다녔는데...


늦은나이에 갔던 대학시절 MT 를 마지막으로 10 년 가까이 혼자 외박해본적이 없네요 ㅎㅎㅎㅎ


평소 술을 잘 안먹다보니 밖에서 약속이 있어도 잠은 늘 집에서...가 당연한지라.


완전 새로운 경험이 될듯. 게다가...울 이문세 형님과 함께라니...와우~~~


아직 한달이나 남았는데 벌써 설레서 잠도 못자고 이시간에 글 올리고 있슴돠.


신년회때 우리 모두 행복한 얼굴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