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주무시겠지요??^^

혹은...저처럼...아직도 두근거려 잠 못 이루는 가족분도 계실듯 하구요...

돌아와서 3시간여를 자고...그렇게나 오빠 영상을 돌리면서 또 꿈이였나를 밤새 반복했는데...

하루종일 힘든지도 모르고 넘치는 에너지는 주체가 안되고...퇴근하고 덩그러니 앉아 마굿간 후기들 읽으면서...

아...나도 후기 써야 하는데..했다가....

또다시 두근거리고 울컥 올라오는 이상한 감정에 책상앞에 앉아 석달동안의 마굿간 추억을 다시 하나하나 되짚어 봤네요...

첫 서경정모부터...청원 전국 정모까지..마굿간 폴더의 가족분들 사진만 이제 500여장이 훌쩍 넘었습니다..^^::

한장 한장 보면서...혼자 웃기도 하고...눈물도 글썽댔다가...따뜻한 가족들의 모습이 생각나 한없이 고마운 마음도...

이제 겨우 마음을 워워 진정시키고!!!

2013년 8월의 마지막날...여름의 끝자락을 평생 잊지못할 추억으로 간직할 그날의 후기!!!

.

.

.

꼭 그런 사람들 있죠?? 미친듯이 하고싶은 일을 코앞에 두고 삑사리 나는 사람..ㅋㅋ

일주일은 징그럽게도 안가고...정모 3일전 덜컥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 걸려 빌빌빌...

병원으로 달려가 김 좀 쏘이면서 일단 목소리부터 나오게 해놓고 의사쌤께는 잠안오는 감기약으로 지어달라고 부탁드리며

몸보존한 이틀....하늘도 가여웠는지 예상외로 산뜻했던 정모날 아침!!!ㅋㅋ

총 여섯명이 퐈니오빠 차에 몸을 싣고 출~~~발~~~ㅎㅎㅎ

아침을 복숭아 한개로 때워선지....출발한지 30분도 안되서 배고파 손은 떨리고...슬슬 예민해지기 시작하는데...

경민이의..."퐈니오빠...배고파서 말을 못하겠어요..." 이 한마디에 우리 멋재이 퐈니오빠 휴게소 직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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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하면 유부우동에 충무김밥!!!ㅋㅋ 씐나게 폭풍흡입하고...

퐈니오빠의.."갱민아~먹고싶은거 있음 간식으로 더 사와~~"하고 카드스킬 시전....

그걸 갱민이에게 맡기신게 오빠의 신의 한수..완전 털리셨음이요..ㅋㅋ

그 후론 휴게소 구경 못했습니다..-,,-

 

버스전용차로로 쌩쌩 달린다음...아주 멀리서도 보이던 추!정!골!

우회전하여 진격하니 드뎌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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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수막을 보자마자...정말 어찌나 설레던지요...뭐라 말로 표현하기도 힘든....다들 아시죠??^^::

(선발조였던 형석, 범수, 정철, 대발오빠들이 아침부터 공중곡예??를하며 거셨다는 후문^^)

펜션 입구로 들어가니 미리 와계셨던 전현직 운영진 언니 오빠들...

풀린 눈과 영혼없는 몸짓으로 맞아주시던 정철오빠...

인사를 세번했는데도 까이고..네번째 인사하니 "이X아 인사 똑바로 안해??!!"라고 걸쭉하게 날리시곤 지나가는 미애언뉘..ㅋ

다들..분명...영혼이 부족해 보이신다...무슨 일이 있었던겐가...

그때까지만 해도 철부지 새내기는 감히 이해하지 못할 운영진의 노고가....(존경!!!)ㅜㅜ

 

일단 중간에 떡 하니 붙어있던 조편성표부터 확인하공~ㅎㅎ

아...이런것도 징짜 오랫만...대학 엠티때나 하던걸...마치 학생시절로 돌아간듯한..ㅋㅋ

확인하는데..같은 조에..윤.정.조 오라버니가 뙇...

한번도 뵌 적 없는 그저 언니 오빠들의 무협이야기에 늘 레전드로 등장하셨던 그..무서운 오라버니...

죽었쿠나..생각했는데...저한테 정조오빠 매우 무섭다고 뻥친 오라버니들...복수할꺼야~~~~-,,- (울매나 자상하셨는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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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일찍 도착한 탓에 새내기 언니들과 저희방에서 얘기도 하고 오빠 노래도 듣고 갑자기 반갑게 튀어나와준

수트복장의 바퀴벌레도 때려잡아주고 그렇게 좀 뒹굴거리다 집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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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형석오빠께서 오늘 해야 할 여러가지들을 말씀해주시고 있슙니돠~!!!

조별 장기자랑을 비롯하여...VVIP회원님께서 참석하실지도 모른단 말씀과 함께..^^

형석오빠의 비키니 사랑에 대항하여 내 꼭 복불복에 오빠를 동참시켜 내 몸빼바지를 목까지 올리게 해버려야지..라는

고약한 마음을 먹은것 백배 사죄드리며 울매나 고생하시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낀 새내기는 개과천선하여

형석오빠 사진은 특별히 상장모양의 액자로다 넣어드렸슙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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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을 이용하여 서경원 새내기들 사진 한방씩 뙇!!!

상희언뉘, 꽃간지 희정, 먹방 갱민, 백의의 천사 경림언뉘, 남양주파 진희언뉘, 새내기인척 살짝 껴있는 성령언뉘.ㅋㅋ

다들 설레봉입니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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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들리는 푸근하고도 익숙한 갱상도 사투리...역시나 말로만 듣던 박옥 언뉘!!!

간지 모자, 간지 썬글라스...멋쟁이십니돠!!!ㅎㅎ

사진찍어도 되요?? 수줍게 여쭤봤더니...활짝 웃으시며.."어~그래~썬글라스 꼈으니까 막 찍어도 된다~!!!ㅋㅋㅋ"

빵!! 터졌드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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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요~미애언니 가슴털기 한번 하고 가실께요~~~~~ㅋㅋㅋㅋ

아...제가 원래 미애언니를 그윽하게 보기는 했지만...징짜...이날은 반했어요..ㅜㅜ

조별 합창...그 넓은 무대에..그 많은 사람들 사이에 어찌 딱 한사람만 보일 수 있는지...언니 감동...ㅋㅋㅋ

언니~약속한거 지키기~딱!!!한번만!!!ㅋㅋㅋ (이건 언니 사모하는 마음에 도촬한 거예요..♡)

  

암튼...갑자기 조별 합창이 수면위에 떠오르며 다들 의기충만하여 조끼리 뭉쳐 숨어버린 시간들...

그 시간이 얼마되지 않아...웅성웅성...펜션입구를 유유히 지나가시던 VVIP회원님의 자동차...

아직 마음의 준비도 안됐는데..ㅜㅜ

지나가다 얼떨결에 악수도 한번 해보공...새내기 인사도 다들 드리고..그리고 만능 스포츠맨이라 소문 나신 그분을 위해

초스피드로 마련된 족구장....막강 4조 여성 동지들에게 밀려 멀리 난간에 서서 바라보기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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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발산하며 하시는 오빠 모습을 깨알만한게 담아봤습니다...

저도 운영자 오빠의 말을 잘못들어 사진 찍으면 안되는줄 알고...이 사진 몰래 찍으면서도 걸릴까봐...ㅜㅜ

그래도 제 눈에는 오빠 모습이 젱 크게 보입니다!! 한눈에 뙇!!!ㅎㅎ

오빠께서 셔츠 단추를 다 푸셨을땐...수줍어 차마 고개를 들지 못했다지요..^^::

제 수건 갖고가신 미애언니...선재언니...싸릉훼요~~~!!!

오빠 땀닦은 수건은 진공포장해서 책장 위 마굿간 자리에 잘 보관해 놨습니돠!!!ㅋㅋ

 

다들..배도 슬슬 고파지고...배가 고플땐 먹어줘야 하고...그렇게 바베큐 파뤼는 시작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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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항금 모여있슙니다~보기만 해도 든든하시죠?? 우린 부잡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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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심히 고기 구우시는 오빠의 뒷모습...소금 뿌리시는건 그냥 예술!!!

오빠께서 이리 열심히 구우시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우리 갱민은 5분동안 세번 고기 접시를 들고 오빠를 방문했더랬지요..ㅋㅋ

그 때 오빠가 뒤돌아보고는 던지신 한마디..."야~니들 혹시 고기 집에 싸가니??!!!!"ㅋㅋㅋㅋㅋ

오빠..오해하시까봐 드리는 말씀...

갱민이 원래는 한 젓가락에 고기 3개씩 먹는 아이인데...이날은 오빠옆에서 수줍어 겨우 2개씩밖에 못먹었답니돠...ㅜㅜ

애가 홀쭉해졌어요..ㅜㅜ (언니들 고기 나르느라 얼마 먹지도 못한 경민...수고했고 고맙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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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배불리 먹었으면 준비한 하이라이트 조별 무대 시작해야겠죠??ㅎㅎ

역시나 이날 사회도 이제 스스로 미숙한 진행이라 자폭하시는 서경 방장님 이십니돠~!!!ㅋㅋ

지니언니의 365일 노래를 나흘만에 커트하셔 던진 문세오빠의 한마디..

"365일인데 그래도 일주일까지는 들어야 되지 않겠니??"ㅋ

늘 쉬크하게 너같은 애가 오래 못가~너 아직 탈퇴안했니???라고 디스하시던 방장님의 모습은 오간데없이

아주 수줍은 미소를 띄시며 VVIP회원님의 한마디에 순종하던 오빠모습....ㅋㅋㅋ

오빠~이날 체해서 많이 힘들었을텐데 미숙한 진행이지만 매우 매우 매우 고생하셨습니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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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부터 힘든 여정....다들 늘 듣는 오빠노래지만..오빠앞에서...오빠노래를...가사 안틀리고 부르는게 씐기한거징..

저같으면 알아도 입도 벙긋 못했을듯...ㅎㅎ

그래도 이날 영광은 1조~~~~~!!!! 오빠와 다들 무대에서 단독샷을 찍은 1조!!! 진짜 합창 군무가 끝내줬습니다!!!

그 사진이 없는게 매우 아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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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다나다 2조!!!

합창중 갑자기 새내기 한분이 성큼성큼 마이크를 들고 문세오빠 앞에 뙇!! 서서

경상도 사투리로 이름이 뭐예요~애인 있어요~라고 묻는...

역시나 친절하신 우리 오라버니...이문세요~애인 있어요~하고 경상도 사투리로 대답해주신...^^

그러다 갑자기 애인있어도 이쪽으로 좀 와보세요~하고 오빠 손목을 잡고 무대위로 향한...

진격의 2조!!! 그 대단한 용기!!! 마지막 피날레의 모습입니돠~!!! 2조 조장이 병훈오빠?? 한건 하셨넹~ㅎㅎ

 

저희조는 찍지도 못하고...합창이후 허탈하게 웃으신 오빠 모습만 생각난다는..ㅜㅜ

4조 역쉬 조장 퐈니오빠가 허리를 살살 돌리시길래..아..드뎌 허리돌리기 스킬 나오는가보다 하고 기대하고 봤는데..ㅋㅋ

대박은 미애언뉘였다뉘....정말 신선한 문화적 충격!!! 뻥 아니고 뙇!!! 한사람...미애언니만 보였다는..

아~놔~여잔데..왜 설렜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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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간이 다 마무리 되고 영광의 1조 한분한분 기념촬영..ㅎㅎ

영선언니 컷인가요?? 부러운 마음에 한장 찍어봤더랬습니다...정말 잊지못할 추억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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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를...장식한....오빠의..."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정말....오빠만 바라보면서....노래를 듣는데...마치 그 공간에 저 혼자 있는듯한 착각을..ㅜㅜ

듣는 내내 가슴이 뛰는거 같기도 하고...먹먹한거 같기도 하고...눈물도 핑~돌았다가...목도 메이고...

오빠께서는 반바지 차림으로 이 노래를 부르긴 처음이라며 수줍게 말씀하셨지만...정말...멋지셨다는...

갱민이 찍은 동영상 어렵게 받아 캡처캡처캡처...오지 못하신 분들 화면이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지만..

그래도..같이 느끼고자...^^:: (오빠~~초강력 울트라 캡숑 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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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연언뉘, 연숙언뉘, 이쁘니 지수, 용구오빠의 뒷모습과 함께...

지니언뉘 계영언뉘...역시나 제 카메라를 향해 쌍브이를 활짝 날려주신 연순언뉘, 아~정은 언뉘는 가려졌넹..ㅜㅜ

호연형부, 퐈니오빠, 뒤에 살짝 나오신 선미언뉘까지...아~정겨워요 정겨워....밤이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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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 갈매기~ㅋㅋㅋ 지니의 주인공 상환오빠!!!

광화문 단관 이후 첨 뵜는데...대박이예요 오빠 징짜...ㅋㅋ

아~아무리 생각해도 복길언니가 늠 아까워 아까워요...ㅎㅎ

오빠가 야구장 와서 점수 기록하란 말 다 기억하고 있어요~!!!

9월 시험 뙇!!!끝내놓고 10월 진격할껍니돠!!!ㅋㅋ

이래뵈도 최강삼성 15년차...점수 적는것 쯤이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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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서경원 우리 언니들~제가 또 호작질 해써요~~야단치기 읍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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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숙언니와 용구오빠의 우월한 유전자만 제대로 물려받은 2013 전교회장에 등극한 지수~

이모가 다시한번 추카해요~^^

봐도봐도 이뻐 죽겠넹 징짜!!! 언니랑 오빠는 무슨 복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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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발산 제연 언뉘!!!ㅎㅎㅎ

꽃다운 그녀 모습에 남자 둘이 어쩔 줄 몰라했다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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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이리저리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일한 영록쒸도 보이고...

제가 노래하는거 보고 꼬맹이 아들이 무섭다고 울었다던 지윤언니도 보이고..ㅜㅜ

히든싱어의 주인공 웅기씨도 보이고~병훈오빠 정철오빠 상환오빠...

그리고 저는 반성중....이리저리 인사는 드렸는데 성치못한 이넘에 머리가 모든걸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는..ㅜㅜ

다음번엔 노력 또 노력하여 계셨던 모든 분들 한분한분 기억하는 지횬으로 거듭나겠슙니다!!!^^::

우리가!!! 남이가!!!!^^(너그러이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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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던 평생 잊지 못할 추억과 함께...이번에 제대로 느끼고 온건...

정말...전현직 운영진분들....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만큼 고마운 마음 가슴에 새기고 왔습니다....

한번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모든 궂은 일들을 다하시는 언니 오빠들....

정말로...미안하고 죄송스러워서....그동안 차려진 밥상에 자리만 차지한것 같아..정말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말로는 다 표현하기도 힘든....진짜..잘 배우고...잘 할께요...

미애언니...지은언니....범수오빠....현정언니...강미언니....효림언니...복길언니...

사진도 찍힐새 없이 이리저리 다니신 미미언니...민정언니...선재언니...다들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마굿간이란 공간이 어찌 이리 멋있게 유지되어 왔는지..

이제 1/100 이나마 겨우 알거 같아서...가슴이 꿀렁대던 새내기의 마음...

10년 뒤쯤엔 저희가 그자리에서 그날의 언니 오빠들의 모습을 하고 있겠지요...

그때도 여전히 정스럽고 멋진 마굿간의 모습이길 상상해보면서 앞으로도 퐈이팅 할꺼예요!!!^^

 

다들..못다한 얘기 나누고 5시쯤 마무리가 됐나요??^^::

방갈로 하나가 비어서리 앗싸하고 갱민과 쪼로롬 들어갔더니 습한 기운이 들어 에어컨 제습기능 돌려놓고 1시간반을 잤다가..

시집도 못가보도 입돌아갈뻔 했다는..ㅜㅜ

갱민이 입도 돌아갈까봐 깨워서 따땃한 방으로 들어가 그렇게 3시간을 꿀잠자고 민망하게도 형석오빠가 밥먹으라고 깨우는

목소리에 벌떡....아...자다 일어난 가장 원초적인 모습을 보였다뉘...분명 침흘린 자국도 있었을텐데...ㅜㅜ

눈꼽 정리하고 양치만 겨우 하고 나왔더니...이런 부지런한 언니 오빠들..또 차려진 밥상에 쳐묵쳐묵 하기만...^^::

방갈로에서 자다가 입돌아갈뻔 했다 하소연하니...보일러 틀어야지 에어컨 트는 바보가 어딨냐며...놀림만 당하고..ㅜㅜ

 

시원하게 끌려나가 물에도 한번 내동댕이쳐지고...ㅋㅋ

재밌었어요!!! 내년에도 시원하게 한번 던져주세요~!!! 그땐 반동을 막~더해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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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갈 때 다됐는데 또 먹고 있나봅니다...프라이버시가 있으니..모자이크 처리는 필수!!!

이렇게 감쪽같이 가려놨으니....

누군지 아무도 모르겠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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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좌걸떡 우찝쩍의 좌우명을 몸소 실행하시던 정철오빠...ㅋㅋ

순진한 희정이는 이렇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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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모잘라 돌아오던 퐈니오빠 차안에서 제쪽을 향해 돌진하던 방장님...

순간 반사적으로 주먹이 먼저 움직일뻔....ㅋㅋㅋ

이 사진보시면 반성하시리라 믿고!!!ㅋㅋㅋ

늘 웃음주시는 정철오빠~그래도 마지막은 훈훈해야겠죠??ㅋㅋ

 

 

마지막으로....다들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돌아서던 발걸음이 왜그리 아쉽던지....

벙개때에는 하루만 더 가족들이랑 놀고싶다 하고 아쉬웠는데...그렇게 하루를 같이 보냈는데도 아쉬운 마음은 여전합니다..

이 마력의 마굿간 같으니라고!!!^^

석달동안 한번도 변하지 않은 마음...고맙습니다...이젠 그 마음이 더더 커져 말로 하기엔 힘든...

형석오빠의 말씀대로...정말...이렇게나 운이 좋은 새내기라니요...마음껏 좋아하기엔 너무나 죄송스러운...

참 많은 마음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안의 공통분모는...마굿간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이러다 약도 없을까봐 겁이 난다 겁이나!!!^^

부족한 점이 많아 앞으로도 많이 노력해야겠지만....

이 곳에서....따뜻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 새내기 지횬입니다...

그리고 그럴 수 있을거란 기대감도 자꾸만 커져가는 지횬입니다...

그래서..행복한 지횬입니다...

가족분들....그리고 문세오빠.....오늘도 역시나....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자존심의 높이가 다릅니다.

자부심의 깊이가 다릅니다.

"이문세의 마굿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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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승장구中  맘에 드는 캡쳐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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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2013.09.03 07:29:11

ㅋㅋㅋ 역쉬...지현언뉘의 시청각자료를 이용한 후기는 따라갈 수 없어요ㅋㅋ
진짜.. 사촌동생이 어제 저녁.. 제 얼굴을 빤히 보면서 하는 말...
"언니..먼가 얼굴이 홀쭉해 진 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요 마굿간ㅋㅋㅋ 생생후기두 잘 읽고... 상쾌한 아침입니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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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희

2013.09.03 07:53:23

역쉬...지현작가님..아들 학교보내야는데..잼나고 생생한 후기읽는라..어쩜 사진과 함께 글을 잘올리는지..부러울따름..너 후기만봐도 그현장분위기가 진짜 생생하게 느껴질것같다는..MVP영광 다시한번 축하해^^온몸을 던져 최선을 다한 당신 찍어라..ㅎㅎ오빠와
투샷 완전부러움~~몸 관리 잘 하고 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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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2013.09.03 07:53:57

지현아 나 지금 눈물이 막 나려고해
사랑스런 지현이 덕에 나도 그자리에 함께했던 것 같은
기분이다.
아침이 행복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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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숙

2013.09.03 08:01:21

한시간 가량을 가야하는 지하철에서 지횬이의 글은 시간을 뛰어넘게하네.
계속 혼자 소리내어 웃으니 옆사람이 자꾸 폰을 들여다 본다^^
지현이의' 당돌한여자' 킹.왕.짱.
개그우먼해도 인기 짱~ 일듯~
난 지횬이 펜클럽 1호 회원 할꼬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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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령

2013.09.03 09:16:06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지현아! 개그맨 셤함 쳐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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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미

2013.09.03 09:24:12

신호대기때마다 이거 읽고 오느라
지루하기 않게 출근했네~
말로 듣고 글로 보고 또 사진으로 보니 진짜 가족같은 분위기로
재미지게 놀고 온게 보인다.
지현이 몸배 바지 입은 사진도 곧 올라오겠지?ㅎㅎ
많이 기대된다..앞으로 쭉 쭉 올라올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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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윤

2013.09.03 09:47:49

지현씨 진가 제대로~ ㅋㅋ
매력덩어리 지현씨~

김춘자

2013.09.03 10:45:01

그져 부러워만 하고 있는 1인
올 운동회도 없을꺼구 훕~~
28일 공연 기다리며 스스로 위로 하며 ~~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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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옥

2013.09.03 10:46:50

가지못한 한사람으로 마치 같이 있었던 거 처럼

생생한 후기 올린 지현씨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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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림

2013.09.03 10:50:06

ㅋㅎㅎㅎ~
현장감 백배살린 디테일한 후기에
아침부터 빵~터졌어요~~!!
지현씨같은 여동생 있음 진짜 재밌을것같애~~
완전 재밌게 잘들 다녀온것같아,
보는 사람도 즐거워지는 아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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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

2013.09.03 11:00:50

지현씨 완전 재간둥이네요..
지현씨 완전 리얼후기보기깐 감회가 더 새롭다는..
그날 범상치 않다 생각했어요..완전 부럽다는...
저는 2조의 그 경상도 새내기입니다..ㅋㅋ
너무 떨려서 제가 어떻게 했는지 생각도 안난다는..
그날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그랬네요..
담에 언젠가 만나면 친한척 할께요..ㅋㅋ
profile

문경실

2013.09.03 11:16:22

이노무 기지배 짤려서 못간 마굿간 회원 예기는 끝에 썻어야지 .흥이다 내가 그렇게 챙겼건만 컷다 이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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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숙

2013.09.03 11:21:05

아... 부럽다... 쩝....
해외에서 보는 오빠 팬들은 어쩌라고, 이리도 상세히 올리셨나용.ㅎㅎㅎ
전 언제 한번 그런 자리에 가볼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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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연

2013.09.03 11:40:47

살신성인,
고생했다.

그리고 힘찬 박수로 모든 팀에 응원의 박수를 날렸던 3조도..
수고 많으셨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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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미애

2013.09.03 12:04:03

생생하군^^
저 배는 어쩔거야~~~~~~??
지금 생각해보니 술도 안먹고 돈건 같다~~~
우리의 열호와 같은 환호에 단추 푸시고 웨이브 하시는거 봤나??^^
더 예술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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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환

2013.09.03 12:05:21

장기자랑 M.V.P. 지현이..

문세형이 MVP는 뒷풀이때 한턱 써줘야 됀다는

마굿간전설....들었지?? 기대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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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림

2013.09.03 12:15:58

아~~읽고 또읽고..너무 행복하다ㅋㅋㅋ
수고했어, 지현아! 역시 기다린보람이 있음
밤근무라 잠자야하는데 마굿간 어슬렁거리는 나는 뭐니...!!>..<

손명주

2013.09.03 12:22:18

지현아 사진과 생생후기 잘읽었어 수고많았고 고생했어~~ 갈때 그차타고 갔어야 했는데^^
우리는 늦었다고 휴게소에서 한번도 못쉬고.. 이번에 많은 이야기 못했네
다음에 만나서 많은 이야기 나누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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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정

2013.09.03 12:28:59

후기는 이렇게 쓰는 거다..ㅋㅋㅋ아..부끄럽다ㅋㅋㅋㅋ퐈니옵하 삐졌나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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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정

2013.09.03 12:29:55

정철옵하....순진한 저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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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2013.09.03 12:33:12

생생한 후기 다시 읽어보니, 재미있고, 읽으면서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오는게,
좋아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_^
아. 사진 감사합니다. 바로 저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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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니

2013.09.03 12:34:57

읽어내려가면서..어찌나 키득키득거렸던지..
지나가는 직장동료가..말은 안건내고..살짝 눈맞췄는데..
뒷걸음질치는 그 시선엔.. 분명! 공포가 서려있더라..
이렇게 나를 한순간 반실성한 사람으로 보이게 해준...
지횬이의 대서사시,스펙터클,환타지,휴먼다큐멘터리같은 최고후기!
진짜 재밌게 잘봤어.
넌 역시 난놈이야~~~~~~!!!^^
오빠의 땀이 묻은 수건..지퍼백에 넣어놔도..곰팡이핀다.
그러니 나한테 넘겨~~~ㅋㅋ
너의 주체할수없는 긍정에너지로 많은이들이 행복해하는구나!
앞으로도 쭈욱~~~~~그런 행복바이러스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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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아

2013.09.03 13:12:16

응원은 3조가 최고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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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례

2013.09.03 13:26:35

직접 다녀온것 같은 착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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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순

2013.09.03 13:40:33

정모 다녀온 사람에게는 되새김의 즐거움이
못 다녀온 사람에게는 상상이 현실로 보이는 후기
수고했네~~
개인전 노래는 두고두고 하게 될 듯~~~
이번 정모의 또하나의 수확은 라면에 우유넣고 끓이면 얼굴 안붓다는거 알게된거~~
작은 얼굴의 비결이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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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길

2013.09.03 13:45:30

간만에얼굴이 터지것같이 많이 웃었던 밤이었네ㅎㅎ
후기보니 그날기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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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숙

2013.09.03 13:46:32

후기만 봐도 거기 참석한듯 하네요 생동감 넘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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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

2013.09.03 16:53:16

아탕이 참석안한후기 지현양이 넘 잘올려줬네요 추억이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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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미

2013.09.03 18:08:33

역시!! 지현~~
후기 짱~~~
족구 하시는 오빠 모습
작게라도 볼수 있어서 행복해.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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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2013.09.03 18:19:39

ㅎㅎ우리의 MVP는 역쉬 달라~~^^
지현씨 고생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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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정

2013.09.03 18:24:10

지현이 몸살 안났니? 이번주 토욜 지현이가 쏜다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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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아

2013.09.03 18:39:49

웃느라 정신이 없습니다.지현씨 저도 갈껄 하는 생각이 파도 처럼 미친 듯이 밀여 오네요..저도 새내기라 가고 싶었지만 용기 못내여 못갔는데 저도 갈껄 하는...생각이 드네요 부럽네요..그토록 보고파 하는 오빠도 보시구요 담에 또 기회가 있을까요...ㅠ하지만 거기 있지는 안았지만 마치 거기 있는 것 처럼 리얼 하게 글을 써 주셔서 실감나고 재미있었네요 저는 담ㅁ에 한번 가야 겠습니다..감사해요 지현씨 이런 후기 올려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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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나

2013.09.03 18:44:04

역쉬 살아있는 후기....

잘 읽었어요 ^^;

와~~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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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2013.09.03 18:55:41

함께한 듯한 착각 ㅋ
생생한 후기 잼나게 읽었어요~
감사해요~지현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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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2013.09.03 20:02:04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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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스더

2013.09.03 20:27:02

지현씨의 배려에 못가서 아쉬운 마음이 조금은 위로가 됩니다.
아~~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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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영

2013.09.03 20:49:46

난 너 벤치에 누워 졸때부터 입돌아갈까 걱정이였당~ㅋㅋ
새내기로 여기저기 다니며 재롱부리느라 고생했고^^
당분간은,, 중간 기말 셤기간이라도 후기는 꼭 써야할꺼같다~ㅋㅋ
그럼... 곧있을 뒷풀이 후기도~부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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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림

2013.09.03 22:06:50

우와우와~지현아 니가 짱먹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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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옥

2013.09.03 22:58:26

생생 리얼 후기 감동이다.한 턱 쏠 때 올라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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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2013.09.04 02:18:40

지현누나!!!
사진과 생생한 후기 아주 잘 봤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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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2013.09.04 08:48:57

한턱쏜다고??
민정언냐한테 미리 물어봐둬
마굿간한끼 酒대가 월매나 드는지..
밥과 술을 1:1비율로 드시는 두둑한 식성이란~ ㅋㅋ

그리고 경민이는 미리 주먹밥20개먹여~!! ^^......[광양]

김미경

2013.09.04 12:36:45

지현아~
역시~~너의 후기는 실망시키지않는다~
고생했어~
저기...저기...정철씨 사진 넘 멋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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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경

2013.09.04 14:22:06

와우!!! 팬던트님의 후기가 더더욱 생생하고 잼있어지네요~~~
제가 마치 전국 정모를 다녀온 기분이네요~~~~~~~~~~~~~~~~
요양원 탈출 복장의 1등컷은 왜 안올렸어여??? 개인 1등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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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주

2013.09.04 14:43:09

지현씨~
나 거기 있었던거 같아... ㅎㅎ
생생 후기 너무 잼났어.
그리고 빛의 속도로 또 늙어가고 있네... ㅋㅋ
장기자랑 1등??? 이건또 뭐여?
역쉬~ 넘치는 끼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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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희

2013.09.04 16:05:25

마치 함께 한듯한..^^느낌이 들어요.ㅎㅎ
사진 속 마굿간 가족들 모습도 행복해 보이고
오빠 노래 부르시는 모습도 멋지시고..
지현씨~재밌는 후기 잘 봤어요~ ^^

박옥

2013.09.04 17:44:57

지현씨*^^*
몸을 어찌 그렇게 날쌘돌이 처럼
일을 도와주고 후기도 멋들어 지게 올리고
MVP에 도대체 못 하는게 무엇인고?
그것이 알고 잪다

김연숙

2013.09.04 20:36:12

맞아 응원은 3조가 젤로 잘했는데..
연습도 3조가 젤로 열심히 했는데..

김지연

2013.09.05 14:21:58

잘놀고 잘먹고 잘도와주고..다른것도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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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웅기

2013.09.05 15:58:17

글로 읽는데도 현장에 있는 느낌이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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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열

2013.09.05 18:16:09

걘적으로 미애씨 휴지로 얼굴 가린 사진 조아ㅋ
서경방장님~모여~~이뭉쉐야???ㅋㅋ
넘 부럽단말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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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하

2013.09.10 01:48:01

정말 짱짱한 후기에 입이 절로 벌어집니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그 모습에 감동하고 부럽고
그곳에 다녀온듯 생생하고
모든분들 천국에 계신듯~~
와..지현씨 정말 대단하신 분인듯해요
문세옵 버금가는 분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