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공후기

by 최지영 최지영 posted Apr 04, 2024 2024.04.0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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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가

문세오빠 콘서트 관람하는거...

근데 어제 이루었습니다 딸과 함께요

티켓팅이 어려워 혼콘하려했는데  운이 좋아 한자리더

딸과 떨어져 앉아서 관람하긴했지만..

딸은 엄마가 '오빠'라 부르는 가수에 흠뻑빠져 

왜 오빠인지 알겠다고 합니당

오프닝부터 마지막 앵콜곡까지...정말 멋졌습니다

함께한 관객분들과 문세오빠 넘치는 에너지 

쉽게 잠을 잘수가 없는 밤이였습니다

한곡한곡 부를때마다 그 옛날 '꽃망울같은 추억이.'

이게 바로 노래의 힘인가봐요 

문세오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