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소풍 처음가기 전날밤

by 손창만 손창만 posted Apr 27, 2024 2024.04.2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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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6_213754.jpg

 

너무도 설레고 설레여서 잠못들거같아 동네 지인분들하고 한잔먹고 왔는데도 너무 멀쩡하네요 ^^

같이 술마신 형이랑, 동갑친구가 저보고 대단하다는데 좋아하는 문세형님과 같은 맘을 갖고 계신

마굿간의 식구들 보는게 이제는 제 일상이고 행복입니다.

 

마굿간 선배님들 낼 아니 좀 이따 뵙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