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의 단관을 기다리지 못하고 예매첫날 티켓을 구입했답니다

 

오랫만에 첫사랑의 열병같은 묘한 두근거림이 기분이 좋네요

두달동안 행복한 맘으로 살 것 같아요

문세님을 뵐 생각하니

ㅋㅋ

20대를 함께해온  우리의 카수 이문세 ~~ 오빠!!

사랑해용^^

 

마굿간지기님들 올림픽 홀에서 올 연말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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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수

2011.10.03 00:11:36

ㅋㅋ콘서트날 오기까지 설레시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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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숙

2011.10.03 14:22:39

그 기분 다들 잘 알죠 ㅋㅋ 설렘으로 하루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