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에서 오십대가되는 지금까지 언제나 맨앞줄광팬으로 살다보니 가족같은 문세오빠 언제나 멋집니다 벌써 다음공연이 기다려지네요 * 2011년 가입했었는데 아이디를 잊고 지내다가 다시 찾게되어 헌새내기로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