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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2:01 조회수 236

와우 오늘부터 이문세님의 라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손글씨나 엽서를 받는다는 공지가 떠있네요.

그리고 라디오 방송 말미에도 더 언급해 주셨네요.

이게 다 마굿간의 성아누님의 공인가요?

많이들 학생때의 감성을 가지고 잘 써서 보내 보세요.

지난주 안타깝게 탈락하신분들 다시 도전해 보세요.

저도 규격이 맞지 않아 탈락했네요.ㅎㅎ

온라인 시대에 손글씨와 엽서라 너무 좋네요.

라디오 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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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니 2026.04.27 14:18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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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하늘 2026.04.27 19:27
    지숙 누님도 신청 하셨었나요? 이번에는 자주 못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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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니 2026.04.28 08:20
    손글씨로 맹그러야 되는데 글씨가 악필이라서 ~~~ 나, 천재인가??
    유치원생처럼 써서 보내 볼까??
    문세 할아버지?
    우리 할머니가 할아버지 무지 무지 좋아해요~~~
    신청곡 꼭 들려 주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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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하늘 2026.04.28 11:36
    한번 보내 보세요.
    소개 되실겁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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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쾌한웃음{총무} 2026.04.27 14:22
    태욱이 잘했는데~~~너무 잘했어 ㅎ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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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하늘 2026.04.27 19:28
    말씀만도 감사합니다. 어느 지인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손으로 깍아야지 정성이 부족해라고 하시더라구요.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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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댁 2026.04.27 14:54
    탈락자?^^분중 오늘 방송에 소개 되셨어요
    엽서내신거 모두 어제 매니저님께 전달드렸습니다^^
    그러니 탈락했다고 속상해 마시고 방송 열심히 듣디보면
    언젠가 공들린 엽서 소개될 날이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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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하늘 2026.04.27 19:30
    성아 누나의 깊은 마음 사랑합니다.
    역시 진국이셨어요.
    아이디어 내셔서 이문세님께 칭찬도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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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세와현 2026.04.27 15:03
    헉! 또 머리 쥐어짜야 되는거에요~~??ㅋ 어려운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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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하늘 2026.04.27 19:31
    그리 어렵지 않아요. 마음과 정성으로 쓰시면, 채택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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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오랜... 2026.04.27 17:02
    오늘부터 하루 30장씩 보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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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하늘 2026.04.27 19:32
    그럼 저는 31장 보내 보겠습니다.
    한장더 보내면 범수형님보다 확률이 높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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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세와현 2026.04.28 15:14
    ㅋㅋ 그게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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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k610 2026.04.27 17:29
    저두 만들다 놓아버린 엽서 아직 있는데 다시 시작해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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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하늘 2026.04.27 19:33
    예. 저도 손으로 인물화 그리다 영 아니라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저도 다시 그려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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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a 2026.04.27 18:40
    와~ 저 엽서 넘 멋졌었는데 규격 이슈로 탈락이었군요! 저는 자꾸 탈락되는걸 보니 영~ 소질이 없는 듯 하여 이제 포기하려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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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하늘 2026.04.27 19:23
    다 포기하지마 ~~노래아시면 옛날 사람입니다 ㅋ ㅋ
    다시 도전해 보세요.
    글로써 이문세님의 마음을 움직여 보세요.
    제가 보기에는 이문세님은 외형보다는 내면을 중요시 여기시는것 같아요. 글을 한참 읽어 보시더라구요.
    감성이 최고인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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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하늘 2026.04.27 20:58
    태욱이 대단하네 ㅎ
    늘 응원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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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하늘 2026.04.27 21:51
    항상 고마운 덕기형 즐거운 잍틀 이였습니다.
    사진 찍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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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turn 2026.04.27 21:08
    와~ 멋진데요...다음엔 손으로 깍은 거 볼 수 있는거죠? ㅎㅎ
  • profile
    인니하늘 2026.04.27 21:53
    조각을 배워야 겠습니다.
    엽서보내는데 평생 걸릴듯합니다.
    기다려 주세요
  • profile
    꽥꽥이 2026.04.27 21:22
    넘 멋있어서 저건 누구꺼얌? 했는데 태욱님꺼였군요. 최고십니다.
    삐리 삐릿 엽서전은 갔어도 삐리 삐릿 추억만은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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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하늘 2026.04.27 21:59
    윤숙님 인사 나눴는데. 너무 반가웠습나다.
    센스 쟁이 삐릿삐릿. 파랑새는 갔어도
    삐릿삐릿 지저귐이 들리네. 이문세님 파랑새 이신듯
    봄소풍이란 좋은 추억이 모두의 우리 마음에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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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둥할미 2026.04.28 20:44
    옛날 옛적에 아주 먼 옛날에는 엽서 사연도 몇번 당첨되서 나오기 했었으나 이젠 아이디어도 고갈이고 체력은 더 고갈되어 이젠 자신 없어서 그런가보다 하려고 마음 먹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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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하늘 2026.04.28 22:10
    오늘 라디오 소개되는 사연 잘 들었습니다. 줌바 댄스로 활력을 찾으셔서 다시 소녀감성으로 다시 도전해 보심이 어떠신지요? 화이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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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호등대지기 2026.04.29 09:34
    오일파스텔 오빠손에묻어서 탈락햇다능ㅎㅎㅎ
    당선되신분들 글보니 왜 떨어졋는지 얼겟더라구요 ㅎㅎ
    전부 진솔하고 잔잔하게 마음을꾹꾹눌러적은느낌이
    어쨋거나 아주오래오래기억될 좋은추억일듯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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