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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2013.05.19 02:48 조회수 1653

문세 오빠 원래두 좋아했지만 정말 오늘 엄청  기다렸답니다.

 

모든 노래들이 명곡들이라........

 

완전 감동  감동  이었어요..

 

문세오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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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문세 [가짜문세] 2013.05.19 03:41
    형님이 무병장수하시길 우리모두 빌죠...^^ 그래야 명곡을 오래 오래 들을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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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문세 [가짜문세] 2013.05.20 13:17
    ㅋㅋ 전 음악적 소질이 별로라서 걍 흉내내는 수준이에요...ㅋㅋ박자감각이 없어요..ㅋㅋ제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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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 [티파니] 2013.05.19 12:35
    안웅기님두 최고 였어요...
    어제 새벽3시 까지 노래 듣고 잤어요..ㅋ ㅋㅋㅋㅋㅋ
    여운이 오래 남아서 잠이 안오드라구요...
  • ?
    ngjade [ngjade] 2013.05.19 08:19
    좋은 노래 전하시는 오라버니도‥
    좋은 노래 듣는 저희들도‥
    분명 무병장수 할거예요*^^*
  • ?
    저도
    완죤 감동 헀어요.^^
  • ?
    한우리 [한우리] 2013.05.20 09:14
    저도 완전 반해쓰요.
  • ?
    고깃집 문세 입니다
    웅기야 ~~목소리좀 빌려주라~~ㅋ
    오랫동안 불러온 형님 노래지만
    역시 문세형님은 전설입니다~~
    아프지마시구 예술적인 목소리로 오래오래
    노래들려주세요~~ㅎ
  • ?
    티파니 [티파니] 2013.05.22 23:37
    최고 입니다..^^
    육회를 먹을 수 있으면 한번 찾아볼 의양이 있는데... ㅋㅋ
    아쉽게도 못먹네여...
    활동하면서 언젠가는 함 보겠지요..
  • ?
    석꾸니 [석꾸니] 2013.05.21 22:26
    저 또한...
    그리고 수술하셨다는걸 이 방송보고서 알게 되어 너무 당황스럽더라구요.
    그래도 변치않는 목소리.
    너무 아름답습니다.
    앗!
    예전 99년도인가 2000년도쯤 캐레비안베이에서 문세형님과 조우를 했었죠.
    제가 73년생인데, 제 친구는 동안이라 지금도 80년생쯤으로 보이는데,
    그때 제 친구랑 중학교때부터 팬이었다고 했으니...
    쪼금 놀라시는 표정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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