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직장생활을 마감한 여인입니다.

퇴직한 저의 버켓리스트가 문세님 봉평 콘스터 였습니다

올해는 계획이 어떠신가 해서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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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붐

2020.07.19 09:26:38

제겐 최애공연이긴한데...
아무래도 올해는 힘들겠지요?

이애경

2020.07.20 16:25:50

어쩌면 좋아요ㅠㅠ
속상해서 눈물이
직장땜에 행사가 있어면 혼자 가슴앓이를 얼마나했는데
20년 넘게쌓인 스트레스를 다 풀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포기는 안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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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2020.07.21 23:29:26

정말 간절히 원하고..원하는 마음이 닿아서 이루어졌으면 하네요. 무더운여름 단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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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숙

2020.07.28 15:53:25

그런 날이 오면 너무 행복하겠어요~~~

김유미

2020.08.01 09:51:30

단비처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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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2020.08.06 06:20:59

숲속음악회의 감동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단비처럼 ♡쉐오퐈와 마굿간가족들 만날 그날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