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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2015.11.21 21:54 조회수 1042

어제 오늘 계속 들었습니다.


오 혁 이 친구 요란한지 않게 잘 부르네요.


마치 그 때의 오라버니 같더라구요.


리메이크 한 가수들 다 싫어하는데 오 혁 맘에 들어요.


88년에 고2 였는데 이제 45이되서 젊어진 문세오라버니랑 데이트하는 기분...


여러분은 아시죠?


제 맘 이해하시죠?


술 한 잔 하고 싶은 밤입니다.


저는 어쩌자고 문세오라버니를 사랑하게되었을까요?


ㅎㅎ..


  • ?
    귀여운도깨비 2015.11.21 23:32
    ㅋㅋ..
    좋은꿈 꾸고^~
    문세오빠~*노래들으면서 재미지게 살자꾸^^
  • ?
    모거리 2015.11.22 13:03
    ^^ ㅋㅋ 저두용~♡
  • ?
    큰언니 2015.11.22 17:29
    동감~! 나도 그랬답니다. 열일곱 소녀,,,,그때의 오라버니를 만나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 profile
    개떡언뉘 2015.11.22 18:26
    그러게요~~
    어쩌다 문세오빨 사랑하게 되셨으까요^^
    남은 인생
    우리도
    오빠따라
    곱게 늙어가자구요~^^
  • profile
    유쾌한웃음 2015.11.23 11:11
    술 한잔 하고 싶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 ?
    옥겅쥬 2015.11.23 16:56
    여긴 술한잔 땡기고픈 월욜 오후 입니다~ ^^
  • ?
    한우리 2015.12.04 13:54
    난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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