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평안하신지요? 

히힛


남극보다 추운 한파가 훅 지나가고

오늘은 날씨가 좀 풀렸나 싶더니

다시 또 추워진다네요.


오늘 자유로를 달리다 보니 얼었다 녹은 한강에

눈이 쌓여있어서 정말 겨울왕국에 있는 기분이었어요.


저는 2018년 새해를 정신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같이사는 베프가 한달내내 병치레를 하고

먹고사는 문제에 맘 앓이좀 하고

이제 정신좀 차리니 어라? 2월이네요..


그래도 마굿간 생각날때마다 간간이 들러 

어떻게들 지내고 계신지 염탐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곤 했지요.


가끔 안부글을 남기려 시도했으나

글을 쓰다 잠들어 버리기가 여러번..

오늘은 꼭 글쓰기에 성공해서 안부 여쭐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모두 새해 건강복 많이 받으시고

한파에 지지마시고!

활기차고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래요~♡


저는 가끔씩 마굿간에서 주절거리는게 힐링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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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18.02.02 01:19:40

아~
마음고생..많이 했었겠네요
나머지 11개월은
즐거운일들만 한가득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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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나

2018.02.02 12:42:32

맘 고생을 좀 했었네요
오늘은 벌써 2월 둘쨋날
시간은 참 빠르죠?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우리네 인생인듯요

힘들때 가끔씩 와서
푸념 늘어놓으세요

답글이 많지 않아도
읽고 공감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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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옥

2018.02.02 15:31:35

여기가 힐링 공간임을 ㅎㅎ
저는 아무것도 아닌데도 여기 오믄
미소 머물게끔 하는 공간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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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열

2018.02.02 15:48:16

선영씨~
글쓰기 성공 추카~ㅋ
별일없이 기냥저냥 사는게 젤루 행복한 거라구 믿고 사네요ㅎㅎ
맘고생 하느라 애썼어요~
이제 꽃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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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호

2018.02.02 22:31:56

그럼요.. 저도 가끔 주저리주저리.. 주제도 없는 글 쓰면서 힐링하구 있어요 ㅎㅎㅎ

김연숙

2018.02.03 01:01:04

반가워~
건강만 해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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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

2018.02.06 03:50:02

저도 똑같은 맘 ~공감이에요~
마굿간에서의 힐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