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이라 쓰고 친정이라고 읽는다

저에게 마굿간은 그런 존재입니다

18년동안 이곳에서 함께  웃고 울고 

개인사까지 늘 내편이 되어주었던

언니  오빠 동생 그리고 친구들

제 맘속에 친정식구가  되어 주셔서

가슴깊이 감사드립니다

글로 다 표현 못하는  제맘 아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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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숙

2019.06.10 03:56:23

그 맘~
다 같은 마음일꺼야~~
우리들의 마굿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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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실

2019.06.10 04:05:24

성아야 불면증친정언니 둘있다ㆍ
우리 더 늙으면 챙겨줘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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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2019.06.10 06:18:40

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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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주

2019.06.10 08:07:57

이렇게 좋은 마굿간
친정이 있어 너무 행복해
이마음 변치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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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신

2019.06.10 08:46:23

성아 나를 마굿간 정모로 이끌어준 살갑고 고마운 동생 모임 딱 두번 나갔는데 모두가 가족 같은 곳 그런 마굿간 입니다 한 두어달 전부터 새벽기도 나가 기도할때 마굿간 가족들 기도를 하게 되었어요 딸 결혼준비로 마굿간도 들어오지 못하는데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늦은 밤 들어와서 여기저기 글을 보며 내용도 모르지만 마음이 아프네요 기도하게 하신 이유가 있었구나 합니다 마굿간 저는 가장 힘들때 돌파구가 되어 준곳 입니다 일생 누구 좋아 쫓아 다니고 막 좋아 하고 그런것 없던 내가 소녀때부터 그냥 노래가 좋아 즐겨 듣던 문세 오라버니 카페를 찾다 마굿간에 가입하고 공연을 달려가고 정모에 나가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던 마굿간. 모두가 힘내시기를 더욱 사랑으로 단단해지는 마굿간 되기를 그런 과정이라는 마음으로 더 기도하렵니다 성아 동생 사랑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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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숙

2019.06.10 09:3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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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연

2019.06.10 11:23:44

술이 좀 되셨는데...
훅 들어오네 ㅋ
꽃길만 걷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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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미

2019.06.10 11:41:47

고백받은 느낌.설렌다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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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2019.06.10 13:17:59

^^ 뵌적은 없는거 같은데^^ 통화로 들려오는 생각은 참 좋은 누님이시구나 라구생각했어요^^ 지금처럼 늘한결같으신 모습으로 마굿간을 이끌어 주시어요^^

이선희

2019.06.10 14:39:24

우리 성아 그동안 많이 애썼다~~
마굿간 친정에서 좀더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
이글을 읽는 언니는 마음이 울컥해진다~~ 니 맘 알기에

이현정

2019.06.10 15:02:03

언니 처음 본게
청심화홀 앞이였더것 같은데...

초면에 김밥 싸온다면서...


늘 감사해요
알죠
언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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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미미

2019.06.10 16:41:00

글로쓰지마요ㅋ베스트셀러돼니까~~^^
아직할일이많아요~~~~♡♡♡♡♡♡

이경희

2019.06.10 16:57:35

짧은 글속에 애절함과 간절함이 묻어있어서 왠지 찡하네요 ᆢ
저도 친정으로 생각할날이 오겠죠 ?
그날을 그려보며 회원님들 곁으로 많이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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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민

2019.06.10 18:33:53

마굿간이라는 친정...
간결한 글 속에 애틋함이 보이네
항상 맑고 향기로운 그 생각 잊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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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월

2019.06.10 19:33:43

맞아요~~~♡
언니~
그리고 알아요~~ 언니♡
저두 동생된 입장에서 항상 언니들. 오빠들이 챙겨주실때마다
그리 느껴요~
저두 언니 오빠들에게 받은데로 동생.신입회원들에게 제가 할수있는
역량만큼 돌려줄께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오은경

2019.06.10 21:35:25

세월이 지난 지금도 함께 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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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비

2019.06.10 23:57:14

친정식구라는 말이 참 따뜻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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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2019.06.11 08:4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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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림

2019.06.11 09:50:19

갑자기...
울컥거리는 이 느낌은 뭐라 표현할수있을까요..
오랫동안 마굿간에서 함께 머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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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2019.06.11 10:01:48

저는 아직 10년도 안 되었지만..
그 마음 충분히 알거 같아요~♥
늘 애쓰는 모습 보기 좋구 고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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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열

2019.06.11 10:46:10

좋은 사람 곁엔 좋은 사람..
당신이 마이 부럽구려~~^^

박옥

2019.06.11 11:41:42

친정이라
맘에 쏙 들어오네*^^*
강장금
마니 사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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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2019.06.11 11:50:35

언제나 성아편인
친정언니 되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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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숙

2019.06.11 15:05:23

울 여자들에겐 친정이란 단어는 어마무시 아끼고 사랑하고 등등
마굿간 대단해요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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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2019.06.11 17:09:45

성아누나말이 감동적인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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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정

2019.06.11 21:32:05

언니..매우 뭉클...ㅠ

장정현

2019.06.12 11:26:00

마굿간의 힘은 역시 사랑이고 사람입니다~^.^

김동숙

2019.06.12 22:06:56

그려..
성아 맘 다 안다~
그 깊은 맘 어찌 다 알랴만..^^♡

엄유숙

2019.06.12 23:57:19

성아맘은
항상
한결같제~^^

언니라구 맘써주고
쪼금더 먼대서 왔다구 맘써주고~^^

언제나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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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2019.06.14 10:33:09

이심전심!든든하고 이쁜 동생 아끼는 내맘 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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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호

2019.06.14 18:15:48

갑자기 왜그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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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2019.06.14 19:32:57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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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2019.06.15 09:31:59

왜 울컥하죠? ㅠㅠ 언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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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순

2019.06.17 00:44:16

언니~~~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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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혜

2019.06.20 00:27:04

진심은. 짧게도 전해져요.
늘 그 진심. 감사하고 있어요. 새삼스레. 감사를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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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선

2019.06.20 09:59:52

이 짧은 글에서 성아의 무심한듯 활짝 웃는 얼굴이 확 떠오르네~~
성아 이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