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오는 궂은 날임에도 이내 몸과 마음이 자꾸 하늘로 솟구칠 거 같은 이유는?

바로 10월 29일이기 때문이지요.  거의 두 달 동안은 가슴이 벅차고, 행복해 세상이 온통 핑크와 보라로 보였지요.

 

아마 오늘 이후로 또 두 달은 그러하겠지요.  ㅋㅋㅋ 그렇게 살려구요...(머리에 꽃도 꽂으라구요?)

오늘 관람은 아직 문세님을 한 번도 못 본 제 친구와 그녀의 딸(중3,가수가 꿈)을 데리고 간다는 뿌듯함과

안산에 사는 절친과  만나서 같이 공연을 본다는 기쁨이 있어 정말 행복하답니다.

 

멋지게 하고 오세요!! 


엄유숙

2011.10.29 09:40:01

반갑습니다~~비가 오는날 공연을 보시면 나름 운치가 있지요~~
저도 오늘 안산 가는데 만나면 인사나누죠~*^^*친구분과 가수가 꿈인 그의 따님과
행복한 시간되시고요~~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김춘자

2011.10.29 10:05:58

추카드립니다~~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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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희

2011.10.29 22:17:49

지금 공연 보시며 행복해하시고 계시겠네요~~^^
안웅기님 스타킹에서 모창 하시는거 보고나니 오빠 공연 생각이 더욱 더 나더군요.
좋은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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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2011.10.30 02:47:16

좋으시겠어요. 맘껏 즐기시고 오빠께 에너지 듬뿍 받으세요. 정녕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