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형부랑 한잔 했는데...

딸랑 소주 한병반에... 취하지도 않았는데 술병이 나서뤼...(이제 죽을때가 된건가요?? ㅠ.ㅠ)

결국... 이곳으로...

2011-07-22 15.17.36.jpg 2011-07-22 15.18.41.jpg 2011-07-22 15.22.15.jpg

2011-07-22 15.22.02.jpg 2011-07-22 15.40.01.jpg

제 방 밖... 옥상으로...^^;

2011-07-16 14.26.01.jpg

이건 울집에서 딴 오이와 토마토 청양고추구여...

2011-07-22 15.21.06.jpg 2011-07-22 15.21.27.jpg

이건 청양고추와 오이가 열린 모습입니다...

돈 한푼 안들었구여...ㅋㅋㅋ

애들은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려...ㅋㅋㅋ


profile

변성희

2011.07.23 09:18:52

와! ~~ 집에서 저렇게 다 기르시나 봐요. 전 방울 토마토만 길러봤는데..
상추는 씨 심었다. 비 맞고 다 죽고... 오이가 정말 튼실(?) 해 보여요. ^^

조카도 정말 귀엽게 생겼어요. ^^
저 정도 피서법이면 어딜 가도 부럽지 않겠는데요. 게다가 라면에... (침이 고입니다..)^^
profile

최선재

2011.07.23 12:38:36

헤헤~ 뿌듯..^^ (실은.. 아부지랑 엄니가 기르시는 겁니다.. 전 손끝 하나 댄 적이 엄써요.. 워낙 곱게 자라놔서..^^;)
profile

변성희

2011.07.23 13:46:46

어! 진짜요?
전 귀하게 자랐는데... ㅋㅋㅋ
profile

엄유숙

2011.07.25 21:39:24

오이와 토마토가 싱싱해 보이네요..확실히 집에서 기른것은 뭐가 틀려도 틀리네요~~~부럽당

김연숙

2011.07.26 21:19:52

원하던데로 했네.돈 덜들인게 아니라 안들이고....물값은 조금 나왔겠다 ㅋㅋ

김지영

2011.07.28 00:46:20

조카들 풀장.. 맘에 드네... 탐난다^^
울 아지들.. 아주 좋아라 할것 같은디..
profile

전범수

2011.07.28 16:00:25

토마토랑 오이 서리'하러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