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해외공연차 출국하신 후..

이곳 마굿간이 어딘지 모르게 허전하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마굿간은 시원하게 여름옷으로 갈아입었는데..

이상하게  마굿간에 로긴하고 들어왔을 때의 첫 느낌이..

허전한 듯~~~ㅋ

 

오늘은 놀토라서..

여유있어 좋네요..

늦잠도 자고..

꾸물거리며 하고 싶던 일들 하고...

 

오늘은 즐건 토욜,,

모두들

해피 주말되시길 바래요..★  ^&^


박미선

2011.06.11 10:50:34

해피 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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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2011.06.11 11:38:26

아마도 모두다 같은 마음이겠죠?!! 그나마 지방공연 일정들이 쏙쏙 올라오고 있어 위로 받고 있어요..^^ 화이팅 하시고 기분좋은 주말 보내세요~

김영혜

2011.06.11 13:33:51

아왠지~ 놀토라는 단어가 그사이 새롭게느껴지네요 작년 그작년까지 놀토했었거던요 ㅋㅋ, 허전하시고 시간되시면 부산에 놀러 오셔용...좋겠다ㅋㅋ저혼자 실실웃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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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2011.06.11 14:02:01

모처럼 휴일인데 늦잠좀 주무시지?언니
지금 오빠 공연이 막바지에 이를 시간이어요.
붉은노을 부르시며 온몸이 땀에 흠뻑 젖어 계실 딱 그시간
마음은 그곳에 가있는것 같아요.
언니도 그러시죠?
이런 허전한 마음으로 이6월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니...ㅠㅠ
안양공연 일정 잡혔던데 우리식구들 단관 안가나요?
가고싶다 같이!!!

언니 잘 지내시고 다음번에 또 뵈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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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옥

2011.06.11 18:42:00

괜히 오늘아침~ 밴쿠버의 날씨를 알아봤다는 .. ㅋ 기분 좋은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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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니

2011.06.11 22:45:52

저도 어젯밤꿈에 오빠가 하늘색쟈켓을 입으시고 나오셨어요. 저는 벤쿠버에 있구요.. .꿈인지 알기전에는 완전 행복했는데.. 암튼 잘 해내시고 계시리라 믿어의심치않아요 ^^ 얼렁얼렁 6,7월이 후딱 지났음 좋겠네요 마굿간가족여러분 우리 잘 참아보아요!^^ㅎㅎㅎ

이정애

2011.06.12 19:59:24

그러게.. 이상하죠? 한국에 계신다고 자주 뵙는 것도 아닌데..6,7월이 빨리지나갔으면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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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2011.06.13 00:41:03

^^교주님의 잠시 외출이 이렇게나 크네 느껴 질쭐이야. ^^ 몸은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고 있는데 머릿속에서는 지금 시간이 몇시인데 뭘하고 계시겠구나 공연장 분위기는 어떨가? 등등 온통 오라버니 콘서트장에 가있네요. 피곤함에 눈을 잠깐 붙이는데 라디오에서 나오는 오빠의 '붉은노을'노랫소리에 깜짝 놀라 눈을 뜨고 바로 거실로 달려 나왔네요 ㅋㅋ
문세님 앓이도 힘들지만.. 문세님 그리움앓이는 더욱더 심한듯 하네요 ㅠㅠ.

김연숙

2011.06.14 00:35:45

큰일이야....불치병....

박옥

2011.06.14 21:27:21

나는 토욜 뭐했지? 기억이 벌써 가물 가물 하더니 글 시작하자 바로 기억 나고 말이지 벌써ㅋㅋ 건망증이 큰일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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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수

2011.06.15 16:23:51

중증'이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