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트위터라는것을 하고 싶어서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이건 벽보고 말하는 것 같아서 영 흥이 나지 않아요.

 

근데 현근이도 트위터를 같이 시작했거든요.

 

맨날 로그인해놓구 학교도 가고 끄지도 않아요.

 

[문세]오라버니게 멘션도 하고 글도 올리고 막 그러더라구요.

 

팔로우도 여러사람 해놔 글 읽는 재미도 있고 해서 전 제건 로그인 안하고

 

아들꺼 보고 웃고 아들에게 이런글도 올려봐라 막 이럽니다.

 

아들은 엄마꺼에 하라고 하지만 왠지 허공에 대고 말하는게 어색해 저는 그래요.

 

무엇이든 먼저 용기있게 나서고  도전해야하는데 위축이 되네요.

 

아들에게 '엄마는 말해줘도 몰라' 이런 소리 듣기전에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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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은주]입니다.
아들 잘 키워서 다음번 운영자 만드는게 꿈(?) 입니다. ^^

엮인글 :
http://www.leemoonsae.com/fanmoon/index.php?document_srl=64653&act=trackback&key=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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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선

2011.09.07 07:24:32

[큰언니]구구절절 동감~^^;;;

이현정

2011.09.07 10:28:23

저보다 더 앞서 가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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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미애

2011.09.07 10:3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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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주

2011.09.07 10:48:46

저도 트위터..팔로우 하고 싶은데 할줄몰라서스마트폰만되는거죠 제건 터치폰 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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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수

2011.09.07 11:32:11

저또한 트위터..팔로우 하고 싶은데 할줄몰라서스마트폰만되는거죠 제껀 플립폰 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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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11.09.07 13:04:25

~ㅋㅋㅋ~범수 동상이 날 또오 재밌게 해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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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희

2011.09.08 23:07:21

요즘은 정말 모든게 빠르게 돌아가다보니
조금만 지나도 뭔가 뒤쳐져 있는 느낌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