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정모 사전답사때

시설은  실?했지만 ^^

터가 아깝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모든 세입자의 소박한 꿈

도배장판만이라도? 새로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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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비가 오는 바람에

바닥청소하고 물받아주신다던 수영장 상태도

그닥 센치하지 않았고 ... 말예요

상태가 좋았으면 민미애양이 특기인 수중발레?를 보여줄 생각이었다는데 ... 완전 아까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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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신다던 고기도

그닥 낭만적인 맛이 아니어서

고기가 남는 사태가 벌어졌고 말이죠 ... 사장님 나빠요 -.=

 

황태해장국이라던 멋진 식사메뉴는

달걀말이와 두부반찬은 꼭  1인당 한개씩만 먹으ㅡ라는 말씀에

왠지 꼭 다섯개가 먹고 싶은 욕구와 치열히 부딪혔고요  ㅜ.ㅠ ... 사모님도 나빠요 +.-

 

비가 오는 바람에 야외바베큐와 미니무대에서의 쇼?

모닥불파티~

브루스타임? 그런것들이 모두 무산되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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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박이일로 시다바리김이 되리라던 광전방장님은

시설이 후지다는 언니들에 원성이 들리는거 같다며

한달을 괴로워하더만

저녁식사때 살짝 곁들인 소맥에 酒 님이 왕림하셔서

무박이일동안 시체?가 되어 계셨구 말이죠 ...

 

덕분에 우리 낄쭉이? 민정양이랑 미미양이 독박?쓰셨세여 ^^

밤새 술수발에 설겆이수발에

말이 광전에서 진행된 정모였지 ...

서경원에서 진행해준 전국정모였다고 보아요 ^^

 

방배정에 불만인 1人이

부부를 갈라놓았다고 시위하고 다니던데 말이죠

새벽에 보니까 남자숙소는 빈방인채 있더라구요?

그럼 그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간걸까요 ?? @.^ 

 

남성동지들에 텅빈방을 들여다보며

참으루 신기했던 1人에 전국정모 악플달기였습니다 ㅋㅋ

전국정모가 머 별건가요

외지?에서 께  어둑해져가는 저녁하늘을 바라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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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 멜랑꼬리한 자유?겠지요

하룻밤에 만리장성 ...

비와 ... 불만족했던 모든 환경을 덮게 했던 그 랑꼬리함이란 ... ^^

내친구가 잘하는 말처럼 ... 어쩌구저쩌구 쫌 그랬는데 그래두 괜찮았어~!! ^^

그런 느낌이었어요

헤어질때는 ...

 

이건 또 헤어짐이 주는 보너스같지 뭐예요

쫌 그렇구 그랬지만 ~ 그래두 괜찮았다고

후~하고 넉넉한 사람이 되게 만드는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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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한 아이에게 생명을 주신 오늘, 마굿간은 이문세라는 심장을 얻었다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뛰어라 마굿간이여
마굿간님아 그 힘을 애끼지마오
...등 소소한 문구들 만들기에 꽂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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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2011.08.22 10:53:04

근데..사람은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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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2011.08.22 10:54:56

ㅋㅋ 요건 사전답사때 담아둔 사진이라서 ^^
기똥찬 사진은 용구오빠가 올리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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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환

2011.08.22 11:23:28

첨보는 인사는 못 나눴지만 반가웠었습니다.
그래도 승표가 끝까지 지켜 줘서 위안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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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표

2011.08.22 18:01:14

ㅋ ㅑㅋ ㅑㅋ ㅑ ㅋ ㅑ ^^
형님 지키다
죽을뻔 ㅋㅋㅋ
임양이 최후에 3인에게는 부상을 준다고 했는데..
소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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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11.08.22 12:01:04

고생 많았고~~~비가 와도 그나름대로 재미있었당....
글고 부부 갈라 놓았다고 시위한사람 누구여?
궁금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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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2011.08.22 14:03:44

현정아 고생많았어^^ 마굿간 식구들과 한 밤을 함께 보낸 것은 좋은 추억으로 남은 거 같아
근데 방에 보일러가 안들어와서 한여름 8월에 추워서 잠을 깊이 못잤다는..ㅋ 그래서 결국엔 이불을 3개덮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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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11.08.22 15:59:29

그옆에서 난 이불 한개 덮고 더벌벌 떨었다는것~~~현선 동생 기억하고 있을께~~~
나 은근 뒤끝있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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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2011.08.22 16:00:44

정모 후기 사진을 보고 좋으셨을 꺼라 생각해 좋으셨겠다는 댓글을 달아 놨는데 이곳에 글을 보니 많은 우여곡절이 있으셨네요 에고... 그래도 우리 식구들 얼굴 보실수 있어 좋으셨겠어요 그건 부럽씀돠 ㅋㅋ ^^ 가을 운동회때는 우리 식구들 꼭 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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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희

2011.08.22 16:10:52

와~ 정말 좋아보이는 데요. 비 안왔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함께 여서
좋으셨을 것 같아요. ^^

이용구

2011.08.22 18:23:14

고생많이 했어요...아주 즐겁고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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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니

2011.08.22 19:10:11

그러나 멋진 자연과 맑은 공기...좋은 사람들과 함께여서 너무 좋았어요. 아침식사는 반찬들도 맛깔스러워서 잘 먹었구요. 애써주신 마음이 있기에 그걸로 행복하고 좋은 추억아닐까요?
애기들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감사했습니다. 담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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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미애

2011.08.22 23:02:57

내가 수중발레? 해줬어야 되는데^^

김동숙

2011.08.22 23:56:34

고생 많으셨어요.. 하루 종일 일만 하시고.. 게다가 숙소 때문에 맘 고생까지 하셨겠네요.. 그럭 저럭 잘 만했습니다.. 다 갖춰져있지 않은들 어떻겠어요.. 함께 해서 좋은 사람들이 있는데요..^^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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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2011.08.23 14:54:58

야밤에 언니가 해준 버섯 탕슉! 잊지 못할꺼야~
튀김옷이 어찌나 튼실했던지, 임플란트 다시 해야할 판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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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2011.08.23 16:03:59

저런~
시멘트가루를 너머 넣었나보네? ㅋㅋㅋ

박옥

2011.08.23 17:46:20

그래도 고생하신 덕분으로 우린 잘 지내다 왔어요*^^* 고마워요. 요를 3장 깔고 잤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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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수

2011.08.24 11:41:51

너무 고생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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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2011.08.25 12:50:25

그럭저럭 아주~~~괜찮았어요...^^ 쫄깃쫄깃 맛난 떡볶이 생각이 아직두 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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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나

2011.08.26 10:50:38

그래도 함께 밤새 진탕~ 달리셔서 아주 즐거웠다는... 그런 후문이 들리더만~~~
울아부지 생신만 아니었어도 화악~~ 달려가서 간만에 칼껌도 씹고, 천사??같은 술주정도 좀 보여주려했던 내맘은 마냥 부러운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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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2011.08.26 10:58:17

사모님 술주정은 안봐도 본듯?^^
그대가 안와서 칼껌이 많이 남았다는 후문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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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2011.08.26 12:42:18

누나...수고하셨어요...승표야 너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