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해전인가...

아주조금 기분좋은 설레임으로 이곳에 온지....

정회원으로 되기까지, 참으로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밖에는 봄비인지, 늦은겨울비인지, 아주 많이많이 내리고있어요

 

처음입니다.

이곳으로 이사한후에...

맘이 찡하네요 그때는 무작정 문세님의 글이 신기하고,함께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일곤,부럽기도하고 샘도나고...

 

열한번째의 공연,작년 원주공연이후에,이것저것 벌려놓은 일에 쫓기다 4월16일 공연취소하곤,

마구마구 슬퍼서 헤맸지요~

언젠가 또 만나겠죠?

오늘은 아쉬움으로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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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권

2011.04.27 19:42:28

공연 갖다온사람도 허전하고 헤메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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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미

2011.04.27 23:37:49

공연보고온 저도 아직도 마음이 허하고 슬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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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11.04.28 13:37:08

저도요~~~공연 갔다오니...갔다오긴 헀지만 뭔가 아쉽고 또 아쉽네요~~~다음 공연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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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수

2011.04.28 17:49:05

윗분들 댓글보니 돈 굳었네요^^
아이좋아라~~~^^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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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미

2011.05.01 22:07:26

그래도 부럽긴 할꺼예요..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