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연이 끝난지 일주일

아직도 남편과 문세님 공연에 대해 얘기합니다.

저도 저지만 남편이 더 문세님을 좋아하기에 여운을 오래 오래 얘기합니다

오프라인에서 활동은 못하지만 마음만은 늘 문세님을 응원합니다

그날은 관객과 문세님과 스텝들 모두가 하나가 되어 한편의 훌륭한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그 중심에는 문세님이라는 훌륭한 지휘자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죠

다음 무대가 벌써 기다려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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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18.01.21 02:20:31

사는곳은
서로 달라도
이안에서는 같은 맘으로
문세옵빠*함께 응원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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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실

2018.01.21 10:20:07

네 감사합니다
온라인에서는 열심히 활동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