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를 촉촉히 적시는 봄비가 제법 야무지게 내리고 있습니다....방사능비라서 어릴적 비맞고 촐랑대며 하교하던 시절은 정말이지 그리운 옛날로 그저 기억 저편의 멋진 추억으로 남을것같아요~~~ 오늘은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요~~저녁 즈음 비가 그칠것 같다고 합니다..삼겹살 구워 오붓한 저녁시간을 보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행복하세요~

profile

• 이름 SHIN HYUN-JUNG (대화명:가문세하늘빛)  • 사는곳 공기좋은 경기도 광주시
• 자기소개 마굿간을 사랑하며 나를 미치게 하는 문세오빠가 있어 행복한 여자^^
• 싸이주소 http://www.cyworld.com/moon0078

엮인글 :
http://www.leemoonsae.com/fanmoon/index.php?document_srl=15512&act=trackback&key=84c

profile

엄유숙

2011.04.22 11:49:47

저희 어릴떄는 비가오나.눈이 오나.조금은 즐겼는데~~요즘은 피하고 또 피하여 하니...아~~~옛날이 그립네요~~
profile

박미정

2011.04.22 12:39:10

저..어제도 비 맞고... 오늘도 비 맞고... 큰일나는건 아니겠죠? ㅜㅜ
profile

신현정

2011.04.25 12:32:26

ㅋㅋ 큰일날정도의 비는 아니라고 하고 아직까진 그래도 안전한가봅니다..걱정하지마세요~~
profile

전범수

2011.04.26 09:24:17

제 어릴때는 비오면 비맞으며 목욕하고, 눈오면 사카린'뿌려 아이스크림 만들어먹곤 했는데,,
그시절이 그립네요~~'' 그립고 그립고 또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