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습하고, 덥죠.


하지만 해가떨어지는 저녁은 한줄기 서늘~ 한 바람이 스쳐가요.


그치만, 아직은 매미우는 소리를 들을 수가 없어요.

이제, 겨우 여름이 '시작'이라는거겠죠.


그동안 더위에, 가뭄에, 그러다 장마에, 그로인한 또다른 물난리에...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네요.



저는 늘 같은 하루, 감사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늘 있는것이니, 힘들다 생각하지 않아요.


그냥 이렇게 제가 살아가는 모습을 이야기 할 수 있고


딱히, 아무 이야기 하지 않아도 들어와 머물다 갈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것에 평안합니다.



오늘,

초복.


남편과 치맥에

2차까지.


알딸딸 하니, 기분이가 최곱니다.=ㅂ=b



매일 들르는 마굿간이지만,

오늘은 기분이 조아서♡ 글 남기고 갑니당.


마굿간 가족분들.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제 기운 나눠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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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비

2017.07.13 00:23:12

저두 밤늦게 퇴근해서 닭백숙에 맥주를 냠냠했더니 기분이가 좋으네요ㅋㅋㅋ
무더운 이 여름 우리 모두 지치지 말고 퐛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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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2017.07.13 08:38:06

금욜 번개에서 더욱시원한 맥주한잔?^^

장정현

2017.07.13 11:25:30

여름밤엔 역시 맥주가 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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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숙

2017.07.13 15:38:00

저도 님처럼 살고 싶네요. 십댓년은 더 지나야겠지요. 오늘도 참을 인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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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미

2017.07.13 16:11:08

글에서 알딸딸 기분좋은 선영씨 얼굴이 그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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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자

2017.07.13 22:32:46

말도 잘하더니
글도 예쁘게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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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2017.07.14 07:05:05

아~~치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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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열

2017.07.19 14:21:22

더운데 잘지내고 있네~선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