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는 아닌데..

참..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

 

영훈아저씨 헌정작품이었던 뮤지컬 "광화문연가"가

서울 공연과 3개 도시 앵콜공연과,

그리고 오늘 드디어 안산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는 더 이상 공연이 올라가지 않는다고 하네요.)

 

2시간 25분여의 공연시간 동안...

영훈아저씨의 음악에.. 문세형은 아니었지만 다른 뮤지컬 가수들의 노래로 울려퍼지는 

노래와 극에 내용에.. 그냥 푹 빠져서... 주말밤 행복하게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본 좋은 뮤지컬 공연에도 감사하면서..

 

마굿간 식구들도.. 즐거운 밤 되세요~~

 

ps) 짤막하게.. 동영상 하나 올려도 되나요??

 

http://www.youtube.com/watch?v=n-KJtLPWRdE&feature=re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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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수

2011.06.28 10:21:31

좋은 뮤지컬 관람하셔서 뿌듯하시겠네요^^
완성도 여부를 떠나 이영훈 작곡가님에 대한 보은?의 의미로라도 꼭 한번 봐야할 뮤지컬이였지요^^
빠른시간내 더 다듬어서 더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나왔으면 하네요^^
우리 다시만나리~♬

김상범

2011.06.29 10:54:35

서울공연(세종문화회관)이 워낙 큰 장소라.. 초반에 말이 많았던거 같은데..
막공이 있었던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규모의 극장에서..
조금만 더 다듬으면 진짜 좋은 공연으로 남을듯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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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11.06.28 12:15:17

아무리..아무리..들어도 질리지 않는 문세님의 노래입니다~~~근데 전 문세님의 노래를 다른 가수가 부르면 좀 어색하고...좀 이상한거 같아요...저만 그런건가요?

김상범

2011.06.29 10:58:41

우리가 그동안 느껴왔던 분위기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게 아닌가 싶기는 해요..
그래서인지 저도.. 문세형님 노래를 리메이크 하거나 부른 가수 들 중에
그 분위기에 제대로 맞춰 부른 가수는 별로 못 본거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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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

2011.06.29 11:54:29

뮤지컬 한편을 본듯합니다..하지만..우리오빠만큼의 매력은 없네요~~

문세오빠의 슬픈사랑의노래가 문세오빠의 옛사랑이 문세오빠의 애수가 훨씬 더 좋습니다....

저도 다른 가수가 부르는 오빠노래 ~~ 어색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