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자한테 맞고 다니시는건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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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 좀 다니셔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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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한 아이에게 생명을 주신 오늘, 마굿간은 이문세라는 심장을 얻었다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뛰어라 마굿간이여
마굿간님아 그 힘을 애끼지마오
...등 소소한 문구들 만들기에 꽂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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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2011.04.12 11:52:38

(오래전 사진 창고 개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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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연

2011.04.12 12:57:05

온 몸에 눈물...범벅 ㅋ

다나누이 칼껌 씹던 시절...

나도 옥수수 여러개 털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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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나

2011.04.12 19:07:19

칼껌.. 맛이 그립다. 너도 또 털리고 싶지?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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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연

2011.04.13 12:50:49

죄송합니다.
사죄드립니다..누님...
목숨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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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2011.04.17 22:31:03

옥수수 해넣느라
어느 치과 福좀 받았것다?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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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수

2011.04.12 18:19:12

다나 신랑은 알려나??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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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2011.04.17 22:31:34

그 주먹까지 사랑한거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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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나

2011.04.12 18:59:01

언니 미친거아냐? 함부로 이런사진을 풀면 어떡해??? 나 손.. 턴지 오래된거 알자나..
아직 그는 모른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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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2011.04.12 19:15:39

알아도 ... 손털고 사는 사람 설마 제명이야 시키겠어? ^^
신랑이랑 커플로 칼껌씹는 맛도 꽤 낭만적일껀데...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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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나

2011.04.16 15:32:20

사실은.. 용인칼껌부부로 거듭나고 이써.. ㅋㅋ 맛이 아주 달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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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2011.04.17 22:29:49

어제 울남편님 넌즈시 하는 말
" 다나누나 정말 칼껌 씹었었나 ?? "
ㅋㅎㅎㅎ 전수받고 싶나봐^^ 칼껌씹는비법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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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2011.04.13 09:56:50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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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표

2011.04.13 10:45:26

ㅋ ㅑㅋ ㅑㅋ ㅑㅋ ㅑㅋ ㅑㅋ ㅑㅋ ㅑㅋ ㅑㅋ ㅑㅋ ㅑㅋ ㅑㅋ ㅑㅋ ㅑㅋ ㅑㅋ ㅑㅋ ㅑㅋ ㅑㅋ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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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2011.04.13 15:22:14

아...아... 한참 을 웃었네요.ㅋㅋ
나른한 봄날 오후
식곤증 단박에 물리치는 효과 만점 사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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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례

2011.04.13 19:21:38

신랑과 담합해서 껌좀 붙히겠던데...헐!!~ㅋㅋ
한사람은 무지 괴롭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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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미애

2011.04.14 00:29:19

형석인 참 걸쉬하다^^아무리봐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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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재

2011.04.14 13:01:05

앗! ! 아무도 모르겠지만.. 저 앞에 팔 내꺼다..^^ 아마 즐기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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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2011.04.14 13:27:45

저팔 니껀거 나도 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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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재

2011.04.15 08:07:24

어케 알았데? 나도 내가 좋아하던 T셔츠 보고 안건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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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2011.04.17 22:27:50

그날 사진보다보면 그색깔 옷입은건 너뿐이거덩 ㅋㅎ
요즘 사진첩정리한다고 사진을 실컷 봐놔서리 ^^

김성훈

2011.04.17 12:07:49

제목과 참..........................자알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