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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09:25 조회수 1868

 출발할때 청명한 하늘이 남쪽으로 향해 달릴때마다 검은 먹구름으로 우리의 시야를 어둡게 했습니다.

 막상 행사를 하는 장소에 도착 했을때는 많은 비가 우리를 맞아 주었습니다.

 올해 많은 비로 인해 지쳐있는 우리에게는 또다른 비를 맞아야하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오는 비도 우리의 정모행을 멈추게 할수는 없었습니다.

 각지에서 한명두명 모이기 시작하고 마굿간의 식구들은 서로의 이름표를 달고 각자의 숙소를 확인하며 서로 정다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모두들 비오는 날씨에도 얼굴만큼은 그 어디에도 어두운 그림자가 없는 맑은 모습이었고 즐거워 하는 표정이 역력했습니다.

 비가오는 관계로 준비한 모든 행사가 이루어 지지 않았지만 모두들 서로의 안부를묻고 그동안의 즐거웠던일, 안타까웠던일, 그리고 재미있었던 일들을 토로하며 재미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너나 할것없이 모두 한마음 으로 만난 전국정모.

 즐거움과 아쉬움이 항상 가슴에 남아 헤어지기 싫어하는 모습은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서울로 돌아오는 길...

 차는 막히지 않아 어렵지 않게 올라 올수 있었습니다.

 중간 휴게소에서 마굿간 식구들을 만나 또 한번의 게임을 하고,서로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모두들 귀가는 잘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주최하느라 이리뛰고 저리뛰며 고생하신 강형석 운영자님, 임민정 총무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생 많이 하신 광전제 김강미 방장님 이하 승표씨부부(?)아니면 현정씨 부부(?)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말 즐거웠습니다.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웠습니다.

 

 마굿간 화이팅!!!

 조만간 사진 올리겠습니다.

 

 마굿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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