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 있는 학교에서 야간 강의중입니다.

지난번 붉은 노을 공연 때 장만했던 교주님 독창회 CD를 방송반에 헌납했답니다.

저녁시간 내내 문세 오라버니 노래가 온 교정에 울려 퍼집니다.

어스름히 비오는 초여름 밤에 학교 교정에 울려퍼지는 사랑이 지나가면 노랫말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밤입니다.

교주님에 영향력은 대단한 것 같아요

이렇게 영~~~한 젊은 우리 학생들에게도 노래가 먹히고 있으니 말이예요^^

별밤 이야기를 제법 재잘대는 거 있죠^^

행복한 비오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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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옥

2011.05.31 23:53:07

교정에 울려 퍼지는~~ 너무 행복한 밤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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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미

2011.06.02 00:35:17

네^^
요즘 곧 기말고사인데 애들이 너무 공부를 안해서 쬐끔 화가나려구 했는데
울 오라버니 노래들을 제법 잘 따라하고 좋아라해서
봐줬죠^^
성적도 쬐끔 후하게 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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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2011.06.01 09:21:28

좋으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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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미

2011.06.02 00:36:20

네..너무 좋았어요.
사실은 제가 듣고 싶어서 헌납(?)한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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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2011.06.01 11:3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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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2011.06.01 15:54:48

저는 잘때랑 일할때만 빼고 우리문세님 노래 듣는답니다.(계~속)
요즘은 드라마고 뉴스고 티비도 멀리하구..
그래서 감각 떨어지는 사람이 되가고 있어요.ㅋㅋ
언니 모임 안가실거여요?(서경원 정모)
보고싶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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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미

2011.06.02 00:37:44

현희씨 참석하는거?
난 전라도 광주에 일이 있어서 금욜 새벽에 내려가...
나도 진짜루 참석하고 싶은데 엄청 아시버라~~
내 몫까지 잼나게 놀아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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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2011.06.02 15:42:12

네에 일 잘보시고 담번엔 꼬옥 뵈요. 언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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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2011.06.01 20:30:46

비오는 초저녁에 들리는 오빠의 노랫소리..
생각만 해도 ,, 행복과 감동이 밀려오네요^^
정말 행복 그 자체였죠?
저도 일할 때 오빠 노래 ,, 크게 틀어놓고 일해요~
그럼.. 아무리 늦게까지 남아 일해도..
행복하기 그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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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미

2011.06.02 00:40:31

어떻게 제맘 아셨어요?
오늘은 밤늦게 퇴근하는데
11시 넘어서 89.1 KBS KISS THE RADIO방송에서
오라버니 가로수 그늘아래서면 노래가 나오더라구여~
진짜루 피곤하고 힘든 하루였는데
디제이 왈~;;;
진정한 아티스트라고 소개하면서 흘러나오는 노래에
볼륨 완전 up~!!
피곤,스트레스 완젼 날려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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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2011.06.02 21:16:45

^^*~ 완전공감...

김지영

2011.06.02 14:48:18

그대와(?)영원히...~~~앞으로도 계속 쭈~욱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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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미

2011.06.07 14:12:59

늘 가슴에 커다란 행복을 머금고 살죠..
이 보다 더 큰 설렘과 기대감이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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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수

2011.06.07 11:06:14

어스름히 비오던 며칠전 초여름 밤에 우비쓰고 뜀박질하고 있는데,
어디에선가 오라버니 노래가 울려 퍼지고 있더랬죠~(지는 부천에 산답니다)
세상에나~ 그날 그노래들이 울려펴지던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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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미

2011.06.07 14:12:02

ㅋㅋ~
그랬나보다^^
부천 원미구 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