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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2011.07.23 01:48

결국...?? ^^;

2011.07.23 01:48 조회수 2037

어제 형부랑 한잔 했는데...

딸랑 소주 한병반에... 취하지도 않았는데 술병이 나서뤼...(이제 죽을때가 된건가요?? ㅠ.ㅠ)

결국... 이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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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 밖... 옥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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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울집에서 딴 오이와 토마토 청양고추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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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청양고추와 오이가 열린 모습입니다...

돈 한푼 안들었구여...ㅋㅋㅋ

애들은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려...ㅋㅋㅋ

  • ?
    바다소리 [바다소리] 2011.07.23 09:18
    와! ~~ 집에서 저렇게 다 기르시나 봐요. 전 방울 토마토만 길러봤는데..
    상추는 씨 심었다. 비 맞고 다 죽고... 오이가 정말 튼실(?) 해 보여요. ^^

    조카도 정말 귀엽게 생겼어요. ^^
    저 정도 피서법이면 어딜 가도 부럽지 않겠는데요. 게다가 라면에... (침이 고입니다..)^^
  • ?
    바다소리 [바다소리] 2011.07.23 13:46
    어! 진짜요?
    전 귀하게 자랐는데... ㅋㅋㅋ
  • ?
    써니 [써니] 2011.07.23 12:38
    헤헤~ 뿌듯..^^ (실은.. 아부지랑 엄니가 기르시는 겁니다.. 전 손끝 하나 댄 적이 엄써요.. 워낙 곱게 자라놔서..^^;)
  • ?
    오이와 토마토가 싱싱해 보이네요..확실히 집에서 기른것은 뭐가 틀려도 틀리네요~~~부럽당
  • ?
    주모 [주모] 2011.07.26 21:19
    원하던데로 했네.돈 덜들인게 아니라 안들이고....물값은 조금 나왔겠다 ㅋㅋ
  • ?
    mickey [mickey] 2011.07.28 00:46
    조카들 풀장.. 맘에 드네... 탐난다^^
    울 아지들.. 아주 좋아라 할것 같은디..
  • profile
    내오랜... [내오랜...] 2011.07.28 16:00
    토마토랑 오이 서리'하러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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