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버니가 막방이라 더 열정적으로 해주시고 즐겁게 공연해 주셔서 덩달아 신났던 공연이었습니다.

감기때문에인지 마지막에는 디게 힘들어보였지만여.

악수례 하는데 쓰러지실꺼 같더라니..

디게 왠지 마음이 뭉클한게.

안쓰런건 왜인지.눈물날뻔 했어여...;; ㅎㅎ

양복입구 등장하셨는데 회색에 노란 타이? 였나?

여하턴 너무 모델같은 포스로 등장하셔서 ~

살 정말 많이빠지셨는데 너무 멋졌어여^^

살 왜케 많이 빠졌어여? 했더니 "너두 공연해봐 그럼 빠져" ㅋㅋ

오빠처럼 할 수 있는  가수가 오빠연세에 누가 있을까여? ㅋㅋ

정말 체력관리 목관리 너무 잘해 오셨구나를 느낄 수 있었고,

너무 섹쉬해 지셔서 깜놀했습니다.^^

 

춤이 더 섹쉬해지고 웨이블 너무 많이하셔서 앞에서 앉아서 보는데(2번째)

민망할때도 있었답니다.

담에는 넘 앞에도 안좋은거 같아여,..ㅋㅋ

한 5번째??줄이 젤 좋을듯..ㅋㅋ

갈수록 방부제를 드시나 불로초를 드시나 더욱 젊어지시고 멋져지시는 듯.

종원이 삼촌정도로밖에 안볼듯합니다.

여튼 노래듣는데 눈물날뻔했어여.

고생하시고 노력하신게 너무 느껴져서여~

멋지십니다.

오빠 소원대로 평생 그렇게 무대와 함께하시길 기도하고 저도 응원할께여.^^

등산번개 함 하시죠! ㅋㅋㅋ

체육대회도 좋지만  등산가기도  좋은데...ㅋㅋ

히히^^

체육대회 신청못한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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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2011.04.25 14:55:26

어제 쥐색빛 양복에 오렌지 빛깔의 넥타이를 하셨지요..오빠한테 너무나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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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11.04.25 15:09:28

점..점..점..젊어지시는 느낌이 듭니다...마지막 말씀이..왜이리 슬픈지 저도 쪼금 울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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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2011.04.25 17:43:18

마지막 말씀이 뭐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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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숙

2011.04.25 19:14:54

무사히 공연 마치심에 감사하고 뿌듯하고 뭉클하고....
힘드실텐데 우린 또 다음 공연을 기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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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옥

2011.04.25 22:56:35

종원이 삼촌이 아닌~ 종원이 형 아닌가요?? ㅋㅋ 좀~ 심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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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수

2011.04.26 09:50:43

종원이 삼촌도, 종원이 형도 아닌~ 종원이 쌍둥이 동생' 아닌가요?? ㅋㅋ 많이~ 과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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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2011.04.26 17:46:33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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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정

2011.04.26 12:53:31

과하시네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