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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2011.05.23 10:34 조회수 1980

아,,,,,내몸이 이리 힘들고 무겁운지 처음 알았습니다.

 

새벽4시에 벌떡 일어나 작은딸내미 등에 메치고 출발하여 마굿간에쿠스자체야구시합에

 

발야구에 농구에 축구에,,,,한20년만에 나에겐 운동아닌 운동을 했습니다.

 

물론 문세형님이 옆에 계시기에 그때는 힘들줄 모르고 오버하며 나는 아직 팔팔해라는 채칙을

 

휘둘르며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내 달렸죠...,,,,,,,,,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자신이 오랜만에 맞는 자유,,,,,설렘,,,,,,흥분,,,,,,,,으로.....................

 

새내기인사때 말씀드린대로 2001년가입10년차에 이제서야 문세형님 앞에 나설 수 있었던 용기는 무엇이었을까요?

 

모두 다 우리 팬여러분들이 문세형님옆에서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 모두들 만나 반가웠었구여,,,,준비하신 운영진 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구린새내기의 간단 운동회 후기를 마치며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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