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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2015.12.27 00:32 조회수 860

사춘기인 아들들과 드럽게 말 안들어먹는 남편과 끝이없는 회사일로 힘든한해를 보내며

한해 고생했다고 나한테 준 선물로 공연다녀왔습니다.

주변사람들은 또 이문세??? 라고 하지만 전 역시 이문세... 였습니다.ㅎ

미친듯이 뛰어놀수있으며 격하게 감동스러운...

나에게 올한해 힘들었던일을 되돌아보게하고 내년에도 힘내라고 힘이되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쁘다고 자꾸 한박자씩 늦어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게되는대 다시한번 마굿간 회원님들도 만나고

우리 문세오빠 볼수있는날이 있었음 좋겠내요.

몇분은 기억하실까요? 아나운서 최희아니고 아줌마 최희... ㅎ

그날을 또 기억하며 이감동을 남김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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