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직업인지라

강제 백수 한달 반을 접어드네요.

아마도 4월까지는 강제백수 ㅎㅎ

그래도 나에겐 대출이 있다! ㅋㅋ 웃는게 웃는게 아닌데..


주말에 서울에서 양평가는 길 엄청 밀리더라구요.

다들 피난을 가는건가? 

아마도 집에 갇혀 있는 분들이 많아서

답답함에 드라이브라도 가나 봅니다.


대한민국이 우울한 요즘입니다.


맘 같아선 벙개 날리고 싶은데

모임도 눈치가 보여서 ㅠ ㅠ..


주제없이 글 쓰고 있네요..

아. 저는

1월 31일 이사하고, 3월 1일 집사람 미용실 오픈하고,

아이가 스키타다가 보더랑 부딪혀서 병원  및 요즘은 학원 픽업에..

일 없어도 정신없이 보내고 있네요^^


모두들 사는 근황이나 얘기하면서 살아요^^


보고싶따.  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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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주

2020.03.10 19:17:08

[멋진은주]자영업 하시는 분들 계약직 알바 하시는 분들 다들 넘 고생이세요.
아이가 학교에 가지 않는 학부형님들... 동병상련입니다.
저도 아들이 학교에 안가서 죽는 줄 알았어요.
오늘 딱 서울에 던져 놓고 막 울산에 돌아 왔습니다.
4월엔 좋아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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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순

2020.03.11 09:49:07

명호오빠!힘내세요~~~곧 마이크 잡을일들이 계속생기실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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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경

2020.03.11 10:58:55

다들 무사히 잘 비껴가셔서 웃는 얼굴로 만나길 바래봅니다^^
보고십따. 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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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숙

2020.03.11 13:24:38

명호야~~
휴가 미리 받았다 생각하고
화이팅~~

김춘자

2020.03.11 14:17:49

눈치 없이 날씨는 왜 이렇게 좋은건지 ㅠㅠ
우리 모두 화이팅!!!
보고싶따.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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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숙

2020.03.11 15:07:45

그르게요
봄꽃 여기저기 피고~~~
어서 이시간이 지나야할텐데요
마굿간 식구들 감기 조심하세요~~~
전 요즘 이노래에 푹 빠져 있어요
[슬픔도 지나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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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2020.03.12 23:00:59

소속사 없이 프리랜서로 일하는지라...저 역시도 강제 백수행 ㅋ

덕분에 안그래도 평소 아내에게 미안한게 많은데 요즘은 그냥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을 지경이네요. 애들이 이제 다 커서 자기 용돈은 알바로 벌어 쓰니 다행이지...안그랬으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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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2020.03.13 01:37:01

눈치없이 좋은날씨 맞아요 ㅎㅎ
그좋은날씨 곧 만끽할날오겟죠
어여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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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2020.03.24 23:49:37

백수생활 20일이상 하는저 ~~!
이렇게 적응 잘 해버리게 될까 무서워요 ㅠㅠ
시간 텅텅비는데 집콕으로만 훌려보내니 아까운맘~~! ㅠㅠ
어서어서 좋은날 오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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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20.03.25 12:13:31

알수없는 인생을~
부르며^^
오늘도(확진자0)좋은소식 기다려봅니다~~
우리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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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수

2020.03.31 16:52:33

코로나 잠잠해지면 100배로 벌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