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꾼 싱싱한 꿈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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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연고도 없는 부산에(그것도 친정이라고 감...제 친정은 대전인데요ㅋㅋ)갔어요..


기억으로는 친정식구들을 만난거 같은데 누구를 만났는지 그런건 별로 기억에 없고요ㅎㅎ

그런데 마침 근처 어디선가 "마굿간 000" 을 한다는 거예요..그런데 그 "000"이 생각이 안남..

운동회는 아니었고 뭔가 문세오빠가 오시는 정모? 아님 벙개? 같은 거였던거 같아요..


일단 애들이랑만 친정에 갔는데 우리 신랑 모르게 애들 입단속(?) 시키고(꿈에서도 우리신랑은 문세오빠를 질투(ㅋㅋ)하는)

힘들게 택시를 잡아타고 출바알~~~


두둥~

플랜카드가 붙어 있는 모임장소에 도착!!

꿈에서도 그리운 문세오빠 영접하러 안으로 들어 갔어요..

그런데 그곳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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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서경방장님만 있었다는 슬픈 이야기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아~ 울고싶어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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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주

2021.01.27 12:18:00

너마저?~~하고 읽다가 에잇....ㅋ
난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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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연

2021.01.27 14:39:40

아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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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기

2021.01.27 14:39:59

정말 슬픈 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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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2021.01.27 17:06:59

여기서 병훈이가 왜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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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난경

2021.01.27 23:43:13

덕을 더 쌓아야 겠구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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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숙

2021.01.28 08:21:12

병훈이~~니가 왜 거기서 나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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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붐

2021.01.29 07:57:12

다들 미쳐가고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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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2021.01.29 10:15:15

[광양댁]

꿈속에 마굿간 ㅇㅇㅇ 그 땡땡땡이가
마굿간 병훈쇼?
의문의 1패 병훈이를 응윈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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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신

2021.01.30 01:40:53

난리 났네 난리 났어 찐으로 진짜 난리났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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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숙

2021.02.05 15:02:22

서경방장님 오늘 여명 808 구입하실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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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정

2021.02.05 16:54:01

병훈오빠가 마이 잘못했네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