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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 05:46 조회수 1395

저는 이번 공연이 처음이라 무조건 감동밖에 없는 한 사람입니다.

친구도 없고, 처음 길이라 낯설을 줄 알았는데,

어느새 사람들 틈에 줄을 서서 포토라인  문세님의 사진 옆에

다른 사람의 손을 빌려 사진을 찍고 있고,

모두 같은 마음인지 어느 분은 여러장을 찍어 주면서 마음에 드는 사진으로 고르라는 친절함.

이 모든 열려 있는  분위기는 한가지, 우리는 문세님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어서라고 생각했습니다.

 

공연시작하고 노래 부르며  춤을 따라 할 땐 옆의 모르는 아저씨와도 손뼉을 마주치며 즐거워 했고,

야광봉을 마구 마구 흔들며  즐거우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공연 마치고 일찍 귀가를 하는 바람에

문세님을 한번 더 보고 올 수있었던 기회를 놓쳐서 참 아쉽네요..

하지만 페이스북에, 카스토리에 자랑질을 좀 했습니다.

 

아직도 팔이 아픕니다.

그러나 이 나이에 정말 잊지 못할 공연이었습니다.

이 맛에 콘서트에 참석하는구나~~

콘서트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께  땡큐~~

좋은 노래 들려주신 문세님껜 땡큐 x1000000000000~~~

 

  • ?
    귀여운도깨비 2013.06.04 07:22
    2013년6월1일....
    평생도록 잊지 마세요.^^
    대한민국..이문세오빠께서 어떻게 공연을 하셨는지도 영원도록
    잊지 말고 우리~~~ 함께 기억해요.^^
  • ?
    티라미슈 2013.06.05 00:21
    ^^
    유월 첫날의 기운으로
    행복하게 지내세요~~
  • ?
    사또딸 2013.06.05 12:41
    지난번 다른가수 콘서트장에 처음으로 데리고 간 여동생이
    자기취향이 아니라고해 이번에 문세오라버니 공연갈래 조심스럽게 물어 같이 갔어요
    ㅋㅋ 완전 재미있다고 다음공연은 무조건 간다고 하네요
    역쉬 문세짱
    오빠 팬 한명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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