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하례인사를 어렵사리 올리게 되네요.

올해 구정도 지나고  본격적인 경자년이 시작되었건만..

맘이 편칠않군요.

여러분도 같은 마음이실거라 생각됩니다.

우한 폐렴으로 인해 모두가 상황이 좋지않고 힘든 연시 입니다.

그러나 몇달전 부터 계획이 잡혀있고 예약이 되어있던터라

쉽게 결정할 문제는 아닙니다.


일단 이번주말 까지 상황을 주시한후..

운영진회의를 통하여 다가오는 월요일 ..

신년회 개최여부를 재공지 토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변한것은 없습니다.

운영진들도 평소와 같이 준비중에 있으니

여러분들께서도 각자 일상에 힘써주시기바랍니다.

다시 뵈올때까지 건강 유의하시고.. 가내 평안하심을 기원하겠습니다.


강형석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