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아씨의 늠름한 아들들...정작 성아씨는 아들들을 무서워하는 경향이...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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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도 아랑곳 하지않고 족구 실력을 뽐내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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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기타에 멋진 노래.  그리고 멋진 음향장치..즐거움을 준 장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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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잡은 모습이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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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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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들을 꼼꼼히 점검하는 세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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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는오고 방안에서나마 한컷...왠 청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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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날 수영을...빗방울 떨어지는 자욱이 선명하다..얼마나 큰 물방울 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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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끄럼틀을 자유자재로...자세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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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인실 가족방..다음에는 나도 4인실 가족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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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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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속에서 즐거운 세사람...표정도 예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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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과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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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표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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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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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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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들다가 운영자님에게 들켜 쑥스러운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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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듣는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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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남자 무엇이 그렇게 즐거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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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에서 오신 새로운 분들...아주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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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시간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재미 있으신 분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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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가셔서 아쉬웠습니다.그래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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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 딸...엄마의 카리스마..예쁜딸의 다정함이 함께 어울려 아름다운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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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찍기 싫어하는 아들 동건이...그러나 한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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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게 오거나 불참한 사람들의 명단...딱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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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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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찍왔는데 이름표를 못찾은 경우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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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몇명이지? 다음 정모때는 꼭오거나 일찍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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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이름이 비슷한 용배씨!! 야구도 잘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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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우리의 총무 바쁘고 신경쓰고 정신없는 마굿간 살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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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일을 일사천리로 해결하시는 우리의 운영진들..매우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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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저녁식사..역시 술이 가운데에 떡 하니 자리를 잡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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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훈이의 손가락질? 아닌가? 즐거운저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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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희씨와 딸..아주 예쁜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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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니씨와 딸..딸이 아파 물놀이도 못했다는데...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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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배,오희영씨 부부와 아들,딸...그리고 최철 형님...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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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수씨 가족....채린이는 졸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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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붐씨 부부..아주 재미있는 그리고 행복해 보이는 부부..남편의 애교가 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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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실씨와 아들...잘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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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의 아들인지??   승표아들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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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전제 김강미 방장님과 항상 뒤에서 고생해 주시는 송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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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자씨,미미씨의 수고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밥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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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 나르느라 동분서주하는 우리의 귀영둥이 승표씨...고생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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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미씨의 포스...모두들 꼼짝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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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광전제 방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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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일의 뒤치닥 거리를 도맡아서 해준 현정씨!!자식들 까지 내팽게친 그대의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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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노래와 기타의 소유자..."나는 행복한사람"을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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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하는 모습을 경청하는 마굿간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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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러스 맨들의 포즈...이들의 분위기로 인해 더욱 즐거운 정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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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대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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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엣곡을 부르기에 앞서 운영자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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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에 심취해 있는 승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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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를 잡아가며 노래를 하는 세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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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러스맨들의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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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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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가린 사람...그러면 모를줄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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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일한 여자, 광전제 방장님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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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적 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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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철 형님도 어쩔수 없이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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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끌려가는 승표...자포자기 한 모습이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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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 사진...다이빙은 이정도는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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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2011.08.22 15:56:01

^^ 부럽고 부럽슴돠 ~~ 다들 너무 즐거워 보이시네요 내년에 서방을 구워 삶아서 설득하여 저라도 어찌 참석하고 싶네요 ㅜ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좋으셨겠어요. 다들 행복해 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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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진

2011.08.22 16:09:06

저두 넘 부러워요 마음만갔습니다~~
내년을 기약해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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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희

2011.08.22 16:18:39

정말 즐거운 시간 보내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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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2011.08.22 16:23:52

마굿간 남성동지들이 은근히 순종?적이더라구요
" 자 누워~!! " 하면 바닥에 눕고 ㅋㅋㅋ
그래서 모두 안다치고 빠지긴했는데
물에 빠져도 소지섭처럼 멋진 이는 없더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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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희

2011.08.22 16:38:39

아... 일단 누우신 다음에 빠지신 거군요. 이제야 이해가..ㅎㅎ
전 주황색 옷 입으신 분은 안 빠지시려고 난간을 붙잡고 계신 줄 알았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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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2011.08.22 16:34:17

용구오빠 단체사진은 좀 크게 올려주심 안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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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니

2011.08.22 19:00:34

ㅋㅋㅋ 갑자기 시작된 1박2일에 입수미션... 덕분에 실컷 웃고 재밌었어요. 빠진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언제 이런 추억을 만들겠어요? 그나저나 3소대 코러스...정말... 대단했습니다. 웃겨서 죽는줄 알았답니다. 담번에도 코러스 기대할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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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기

2011.08.22 19:42:03

[파란하늘] 부럽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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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2011.08.22 20:30:51

오빠.. 사진 잘 보았어요^^ 사진보니 즐겁고 정겨웠던 정모생각이 모락모락~~^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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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2011.08.22 20:44:30

용구형!!!
정모에서 사진을 찍느라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어여...

최효선

2011.08.22 23:00:24

완존 부럽당...난 서방도 허락하는데 왜 못가는건지,그놈에 낯가림땜시 늘 공연도 지인들하고만 댕기고...슬프다.

김동숙

2011.08.22 23:44:42

소중한 사진 감사합니다.. 원본 사진 보내주시면 더 감사..^^ 이메일 주소 보냈습니다. 쪽지함 확인해보세요..^^

박옥

2011.08.23 08:56:33

사진 찍느라고 고생 많으셨어요*^^* 덕분에 우린 추억을 하나 더 보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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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2011.08.23 14:49:43

조~~~오타!!!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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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2011.08.23 19:51:49

사진만 봤는데.. 다녀온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사진으로 이렇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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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수

2011.08.24 11:34:38

아~ 비참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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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2011.08.24 20:12:37

[대발] 늘 그랬듯 4인실에 저는 퇴장이고 4식구나 모여 잤을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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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니

2011.08.24 21:58:42

ㅋㅋㅋ 정확히 말하면 네모녀였어요. 지은언니모녀.송자언니모녀,현희언니모녀.저희모녀...
부부를 갈라놓아서 정말 죄송했어요. 근데...뭐... 3소대코러스활동이 바쁘셔서... 귀가 못하셨을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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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2011.08.25 12:38:58

[바다] 그래서 우리방은 소음?과 추위없이 아주 잘 잤답니다. ^^ 토요일 일찍 가서 더 많은 시간 함께 즐거웠어야 했는데 그게 좀 아쉽긴 하지만,,,짧고 굵게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서 위안이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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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연

2011.08.25 12:48:23

ㅎㅎ 별말쌈을...
덕분에 운영진방에서 소음을 마음껏 펼치며 사람들 밤잠 설치게 만들었는걸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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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2011.08.26 12:48:45

우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