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켜보니

그간 행사때마다 전직운영자 운영진 우선구제건에 대해서

불편한 시선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때마다 공지글에서는 양해를 구했지만

잘못된 점도 인정해야 할 듯 합니다


전직운영자 프리패스는 퇴임후1년까지라던지

전직운영진 구제권은 퇴임후1년까지라던지

기준이 없었던 것이 말이죠


위의 혜택이 만들어진 시절은

회원수도 적어 거의 반이 운영진화 되어 있던 탓으로

그런 혜택에 대해서 무뎠던 것 같습니다


한번 운영자나 운영진하고 평생 혜택 누리것으로 보였다면

불편한 시선들이 더 많아질 수 밖에 없을 것이 확실하죠


이 혜택이

말하자면 운영진이 만들고 운영진이 누리는 것이 되니

음 ....


운영진이 연임을 빼고라도 마굿간이 20년을 바라보다보니

수가 엄청 많아집니다

성인 100명에서 150명 기준으로 행사진행을 할때

무시할 수 없는 비율인거죠


하여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프리패스권과 우선구제권은 료하는 것이 어떨찌요


목사님 말씀처럼 대식구가 된 이시절에 맞는

마굿간의 변화가 필요할 시기라 생각됩니다


이번일 뿐 아니라 계속 이런 민심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겉으로만 평화로운 마굿간,,,이 될것이고

마굿간의 자존심에도 상처가 되지 않을런지요 


척박한 세상속에서 만난 랑의 마굿간

마굿간 안에서 만큼은 두루 공평하여

다치거나 노여운 마음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누구에게도 특혜는 없으나

누구나 특별히 행복해지는 마굿간을 꿈꾸며 ....

굿간 특별히 따랑합니다 ~ ^,*


lms_img_pro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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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한 아이에게 생명을 주신 오늘, 마굿간은 이문세라는 심장을 얻었다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뛰어라 마굿간이여
마굿간님아 그 힘을 애끼지마오
...등 소소한 문구들 만들기에 꽂힌자^^
엮인글 :
http://www.leemoonsae.com/fanmoon/index.php?document_srl=779000&act=trackback&key=b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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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주

2019.06.02 20:52:47

(룰라)3.4!!! 마굿간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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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붐

2019.06.02 21:41:38

지금 건의사항은 회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운영진에서 결정할 내용이긴한데요...
저요.
이번 자원봉사, 정말 힘들게 지원을 했고, 함께할 수 있느냐 없는냐 결과만 기다렸거든요.
이 상황에 왜 전직운영자 프리패스 얘기가 나오는지...?
혜택을 받은것도 없는데 정말 사람 불편하게 만드는 얘기네요.
타이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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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주

2019.06.02 22:41:25

[멋진은주]아들에게 내가 하지 않는 일을 해 주는 사람에게 감사하라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입 다물라구요.
우리 마굿간 가족들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인 곳에서 공개적으로 이야기가 나오는것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자리에서 어렵게 고생하시는 운영진 여러분이시지만 우리 마굿간 가족이 왜 이런 생각을 할까 너그럽게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이렇게 의견을 쓰고 후회하는 마음에 또 불편 해 질껍니다.
그저 지켜볼껄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나름 오래된 그저 평범한 회원인 저 같은 사람도 한마디 거들어야 할 시점 같습니다.
말하는 사람은 적고 지켜보는 사람만 많아진 우리 마굿간 아니겠습니까.
섭섭다 생각하지마시길 바랍니다.

김규복

2019.06.02 23:10:17

우리 문세님 응원하고 좋아하는 방법은 각자 다 다릅니다
어떤이들은 운영진일을 하고,
어떤이들은 조용히 눈팅만하고,
또 모임에 자주나가서 식구들과 친분도 쌓고,
또 모임에는 나가지 앟으나
문세님 콘서트에는 빠짐없이 가서
그것도 매번 피나는 노력끝에
맨앞줄 광클 성공하여
야광봉 마구 흔들며 물개소리내고(참고로 제가 그럽니다) 등등등,,,
운영진이 아니드라도 문세님노래 좋아하는 마음은 하늘을 찌를사람 많습니다.
왜 전.현직 운영진이 특혜를 받아야 합니까?
잘못된 관행은 고쳐야
회원들간에 갈등이 해소된다는것을
설마 모르지는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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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아

2019.06.03 00:28:28

마굿간 20년이 다되어가는 시점
저도 못쓰는 글이지만 그냥 넘어가긴 좀 그래서 몇자 적어봅니다
전운영자 운영진 혜택에 대해서 불편하셨다고요?
공평하지 않으시다고?
다같은 문세오빠 팬인데?
현재 마굿간 행사때 프리패스 혜택 받으신 운영자는 4분이시구요
전직운영진 우선구제권은 대충 계산해봐도 전직운영진들 50여명 됩니다
그렇다고 행사때마다 50여분이 다 구제받는것도 아닙니다
대부분 일반회원님들과 같이 선착순 안에 들어올라고 열심히 클릭하셔서
성공하시죠 다반 몇분 대기자중에서 우선구제 혜택을 드립니다 그래야 한두분?
공평하지 않다고 하셨는데 운영진들도 행사때 마다 똑같이 회비냅니다
운영진도 똑같은 문세오빠 팬이자 마굿간 회원이지 행사업체 직원들이 아니랍니다
운영진들 행사준비에 오빠얼굴 제대로 못볼때도 많고 밥도 제대로 앉아서 먹지도 못합니다
예를 들어 허브나라 공연때는 공연도 끝까지 못보고 공연도중 나와서 숙소로
가서 회원들 저녁준비합니다
이부분은 공평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서로 다른 시선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 인정합니다
다만 아쉬운건 전현직 운영진들이 그동한 해온 노력에 대해서는 인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행사인원에 10%도 안되는 운영진 혜택 그동안 고생한 운영진들의 댓가라
생각하시고 넓은맘으로 이해해 주시면 안될까요?
얼핏 행사인원 150중 많은 인원이 운영진혜택을 받는것 처럼 비춰질까봐
답답한 맘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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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2019.06.03 01:31:52

아......제글은 어떤 제도에 대한 변화를 제안한것이지
행여라도
이번 네팔봉사활동가시는 분들과
운영진여러분의 고생을 등지고 공격하는것으로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사람을 향한 것이 아니라
제도를 향한 것이예요

저도 한때는 운영진을 했던지라
운영진여러분들이 얼마나 기꺼운 마음으로
여러 행사 뒤를 받쳐주고 계신지 잘 알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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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미

2019.06.03 07:03:22

특혜라 하셨나요?잘못된 관행이라구요?
이 말씀을 듣고 저도 그냥 지나치긴 그래서 몇자 남깁니다.

운영진을 하기 전.
전 멀리서 그들이 행사를 진행하는 열정적인 모습에
늘 감탄을 했습니다.
조금도 행사를 누리지도 못하며 봉사단체에서 나온
사람들마냥 열심히 뒤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었죠.
그들이 행사에 댓글을 달았을때 구제 우선순위로 구제가 되도
그래서 사실 별 생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허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견이 제시된다면 운영진쪽에서
제도에 대해 되짚고 넘어가야는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특혜,잘못된 관행이라고 표현하신분은 같은 팬이라고
말씀하셨고 다같은 팬은 맞다지만 행사에 한번이라도 참석하는
열의를 발의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여기 모든 운영진들은 직장을 다니며 직장과 집안일을 병행하며
그 시간을 쪼개어 기꺼이 행복하게 운영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 행사때마다 노심초사 최대한 마굿간 가족들이 즐길수있도록
큰 행사는 몇달전부터 기획하고 노력합니다.
그런걸 알아달라는건 아니지만,
행사에 한번이라도 나오셔서 그런 모습을 보신분이 맞으신지가 궁금합니다.
그 모습을 단 한번이라도 보셨다면,
특혜라는 단어를 쓰실수있으실지????궁금합니다.

말씀대로 우리는 모두 소중한 팬은 맞습니다.
누구하나 내가 그 마음에 뒤떨어진다 생각하지 않고
뒤떨어지지도 않을 것입니다.

현정언니 말씀처럼 제도에 대한 방향성은 생각해볼수 있겠지만,
다같은 팬을 말씀하시며 무조건적으로 운영진이 특혜를 누린것처럼
생각하시는건 무리가 따르며 그간 열심히 시간과 열의를 갖고
노력해오신 운영진들에 대한 ,그리고 현재 활동중인 운영진들의
힘을 빼는 말씀인지라 몇자 남깁니다.

장정현

2019.06.03 11:23:18

오프라인활동은 하지않고
조용히 눈팅하며 콘서트만 다니는 회원입니다
그래서 아주조금은더 객관적인 시선일수있겠네요..
어떤 집단이되었건 그집단을 인솔하고 통제하는
사람들이 따로있어야만 원활한 집단생활이 가능할겁니다
특히나 한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모인 팬클럽이라는 단체는
운영에있어서 더욱 통제와 인솔이 필요하지않을까싶고요
운영진분들이 따로 돈을받고 일을 하시는건아닐테니
댓가없이 본인이좋아서하는 희생이실테죠..
운영진혜택이 당연시되야한단말은 아니지만
평상시에 그들이 일을하고 고생을하는것은 당연한것이고
혜택을받는것은 절대적으로 부당한일이다 라는 생각은
어쩜 조금 이기적인생각이 아닐까요..?
계속 얘기가나온다면 조율이 필요한사항이겠지만
너무 감정적이지않게 모두가 상처받지않게끔 진행되었으면하는 바램이예요
해외봉사 생각보다 정말 쉽지않은일입니다
가시는분들 환경적으로나 체력적으로 고생하게되실텐데
좋은뜻과 사명감속에 진행되는 해외봉사를 앞두고
서로를 좀더 이해하고 포용하는 마굿간이되길 바라고 응원합니다^.^
profile

이도현

2019.06.03 11:42:37

힘든일 자처하시는 운영진분들의 노고와 전운영진의 대한 예우라고 생각하면 좋을거갓같아요 사실 봉사로 마굿간을 이끌어가셨던분들도 계시고 현재 몸도힘들고 그럼에도 마굿간을 향한 헌신은 잊으면 안된다고생각합니다 앞으로 향후 10년 20년을 오래 함께 할수있는 마굿간이 되려면 평범한 회원의 의견은 수렴하여 운영해나가시는것 또한 앞으로의 마굿간의 미래를 행복하게 이끌어가실수있을거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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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2019.06.03 13:39:12

내가 할수없는 일을 누군가가 대신 해주고, 그로인해 내가 혜택을 받고있다는 생각이
운영자를 바라보는 또 다른 저의 시선입니다. 
운영진이 없다면 운동회니 음악회니 신청할 오프라인 행사 자체가 없었겠죠.

저는 작은 모임만 몇번 참여했을 뿐이지만 그 안에서도 운영진분들의 수고스러움을 충분히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오랜시간동안 한 마음으로 이끌어 왔다는것이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마굿간을 아끼고 문세님을 좋아하는 마음은 누구나 같겠지만
그 마음 하나만으로 운영진의 역할을 한다는것은 절대 쉬운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모두에게 공평하려면 일을 하는 분들에게도 그만한 댓가가 돌아가야하는게 아닐까요

홍은애

2019.06.03 21:25:25

네팔 봉사봉단을 모집한 4월 21일자 공연모임방 운영진의 게시글과 4월 30일자 이문세 글터의 게시글을 다시 한번 보시면 그 본질의 메아리가 보이고 들리꺼라 생각되어집니다.봉사단은 공정하게 지원하셨던 분들에 한해서만 선출 되어야만 했으며 운영진은 신청한 마굿간 가족에 한해 공정한 심사를 해야만 했습니다. 공든탑이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저두 이글에 공감하며 글 올립니다.
profile

강성아

2019.06.03 21:40:37

홍은애님
이글 아래 네팔관련글들은 다 읽어보셨는지?

홍은애

2019.06.03 21:53:57

너무 무서워요~~
profile

이희정

2019.06.03 23:04:01

저는 특혜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profile

육순종

2019.06.04 10:44:53

마음이 급해도
좀 천천히 가야 합니다.
결국 같이 가야 하니까요.
이 모든 일은 모두가 한 마음일 때 가능합니다.
마음이 하나일 때 방법이 생깁니다.
profile

임혜숙

2019.06.04 17:02:22

좋은 활동 앞두고 이것저것 일이 많을텐데 또 이런저런 의견들도 나오고...
운영진분들 묵묵히 가시던길 가시길 바랍니다.
다들 천천히 좋은 방향으로.. 한걸음 물러나 생각도 다시 해보구요.
공연때마다 공연도 제대로 못즐기고...행사때마다 행사 준비하느라 뒷정리하느라 즐기시지도 못하는 운영진분들 정말 존경할뿐입니다.
운영진 명단에 이름만 올려놓고 해외방이라 아무것도 도움이 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한번씩 행사에 참여하면 또 오랜만에 왔다고 저한테는 즐기라고만 하시고..이번 기회를 빌어 그간 정말 죄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