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후반 중학교 시절,  '이종환의 디스크쇼 '  초대 손님으로 왔던 문세 오빠. 
줄무늬 정장 한 벌 잘 갖춰 입고 노래를 부르던,  파릇했던 문세오빠의 청년과도 같았던 시절의 모습을

지금도 한장의 사진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리고 이렇게..  어느새 우린 가수 "이문세" 와 같은 시대를 공감하며 살고 있습니다.

왠지 서글프면서도 뭔가 가슴 시리게 벅차오릅니다.
문세오빠! 
노래와 함께 행복하시길...
그리고 당신으로 인해 우리도 가슴 떨리기를...


엄유숙

2013.10.01 14:11:25

대한민국에서 가장 멋지시고 섹시 하시고 히트곡도 대박 많으신
문세짱님의 마굿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마굿간에 오셨으니 이안에서 예쁜 추억도 한아름 쌓아가시고요
가을남자인 ^^
문세 오빠~~노래 들으시면서 많이 많이 행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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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아

2013.10.01 23:16:21

마굿간의 오신 걸 환영 합니다 여기서 좋은 추억 만들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