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십여년만에 마굿간에 들러 인사드립니다.


예전에 모임에도 자주 나가고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활동을 못했네요.

아이 키우고 돈벌고 ~~~


이제 다시 활동을 해 보려고 하는데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간혹 낯익은 이름이 보여 반갑네요~~~


민미애 누나는 지난해 봉평 공연때 인사 드렸더니 못알아 보는 눈치 ... ㅎ


아무튼 다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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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형 노랠 어려서부터 좋아했던 사람.
20여년째 디지털에서 브랜드와 소비자를 가깝게 해주는 일을 합니다.
한참만에 다시 용기내여 마굿간 활동을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엮인글 :
http://www.leemoonsae.com/fanmoon/index.php?document_srl=775082&act=trackback&key=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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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19.04.27 00:02:53

아~~
그러셨군요~^^
앞으로는..틈틈히
시간나실때 오셔서 함께 하시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