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제 인생 처음으로 팬카페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테이프 사서 들었던 이문세님의 음악이 아직도 감동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여...ㅋㅋㅋ ㅋㅋㅋㅋ 요즘은 '깊은 밤을 날아서', '알수 없은 인생'을 듣고 또 들으며 흥얼거립니다.  오랫동안 꾸준히 음악을 하시는  진정한 장인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존경해요! 이문세님의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달래며, 씩씩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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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21.07.09 09:26:56

지영님~
방갑습니다^^
지금은 추억이된
늘어지게 들었던 그테이프.ㅎ말씀하시는거죠.ㅎ
먼나라에 계시지만 맘만큼은 이곳에~!
국민가수 문세오빠♡노래 들으시면서
늘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지영

2021.07.09 17:55:25

늘어진 테이프를 아시다니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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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2021.07.21 18:01:28

여기 대부분에
마굿간 식구들은 늘어진 테이프를 다 안답니다...ㅎ
연령대가 대충 짐작이 가시지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