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노래를 듣기 시작한지가 벌써 30년이 훨씬 넘었는데  어디다  적을 두는게 싫어 바라만 봤네요 

그런데 오늘 갑자기 아시는분이 오빠 노래 벨소리를 한것을 들으며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방송에서 잘 뵙지도 못하고 콘서트도 잘 가지도 못하고'

핸드폰에 다운받아 듣는 오빠노래로 달래고 살았는데

현장에서 뵙고 싶네요   나이가 먹어가니  새로움보다 옛날이 더 그리운게 저만 그런게 아니겠지요?

종종 자주 이렇게 소식보러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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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21.05.28 17:04:03

희정님~
방갑습니다
그르게요.요즘 나이는 한살한살 먹어가도
옛것들이 그리울때가 참으로 많습니다^^
이안에서 이쁜 추억들 쌓아보시구
꿀꿀한 시기에 국민가수 문세오빠♡
노래와 함께 힘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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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2021.05.31 06:06:20

어서오세요~~
이곳에 계신 분들이
다 같은 마음일거예요.
다행히 그동안 연기됐던 공연들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공연 보시고 많은 위로와 감동 받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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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2021.06.01 10:34:28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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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숙

2021.06.14 22:42:00

안녕하세요~
잘 오셨습니다.^^
눈물 나거나 날 것 같은 그 거 압니다.
아마도 우리 마굿간 가족분들은
모두 알고 느끼실 겁니다.
소통하는 마굿간으로 자주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