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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숙

2019.12.31 19:18:19

지연님*
마굿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불 뒤집어 쓰고 들었던 별*밤ㅎ
지금은 아련하게 이쁜 추억으로 남아 있고
아쉽게도 그때 그시절로 돌아갈수는 없지만 맘*만큼은 소녀로^^

이안에서 국민가수 문세짱♡오빠님의 노래..들으시면서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나경숙

2020.01.02 23:06:11

이제라니요 반갑습니다.
2019년 마무리를 아주 잘 하셨네요~

김유경

2020.01.06 03:41:08

안녕하세요ㆍ넘기쁩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