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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굿간 봉사방 [방장] 민미애 ☎ 010-5446-1381 [후원계좌] 한국시티은행 133-69261-263 마굿간천국방

2014.01.01 03:08 조회수 1508

한해를 보내며 참 날선?긴장된  한해를 보낸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때론 무관심이 약이?? 될수 있는 이곳에~ [이곳은 마굿간이겠죠^^]

2013년 또한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이란 사랑보다 더 슬프게??~^^

보낸것 아니었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는 한해 였던것 같습니다.

물론 긍정이 더 강하지만^^괜한 걱정이 덫붙은 넋두리^^

하지만 잘 갑니다,,,시간은~

 

아직은 새로은 해가 시작되었나 하는 어색함이 있지만

뭔가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기대감,,,설렘은 늘 갖고 시작합니다.

 

둥근 테두리안에 뭔가 삐죽거리는 반항도 있었을것이고

맘은 함께이지만 몸이 이원화되어 따로 노는 삐꾸? 같은 맘도 있었을것이고

괜한 투정에,,,지금 생각해보니  개인적으로 미안한 치장을 해 보고 싶습니다,.^^

.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그 어느때보다 이쁜척,,재수?없는척~괜히 아끼는척~ㅋㅋ 아닌

포장지 벗긴 그대로를,,,자꾸 욕심부릴가봐 일부러 무심한척 하는 제 맘을  

이해해주고 그대로 나눠주고 같이 걸어줘서 참 감사합니다.

여럿 친구들께,,,또 여러가지로,,,^^

 

보고싶어도 어쩔수 없이 저에겐 희소성 공연이 어찌나 감사하고 소중하게 생각되던지

공연죽순이?에서 시간관계상 띄엄띄엄 순이?가 되다보니 저혼자 즐기는??그시간이 진짜 증말 정말

사랑스런 시간이 되어 있던 한해였습니다.

그런 모든 의미에서 문세오빠께 진심 땡큐~~!!

 

잘 보내고 또 잘 맞이하고 어떤 벅참이 있을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4년을~~~~할머님들께서는 떡국 한그릇 잘 드시겠죠?

 

덕분에 감사함을 전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합시다.

나누기 하지 말고 나눠쓰는 ~~~

 

모두들 어제 보다 조금만 더더더더~~~~^^

보태며 삽시다.

 

  • ?
    펜던트 [펜던트] 2014.01.01 04:09
    언니에게도..."땡큐...^^"
    늘 건강 챙기시고 올핸 자주 뵜음 해요~언뉘^^
  • profile
    뾰족뾰족 날선 제 마음에 꽃을 피워준 님의 목소리!!

    땡큐~때땡큐~~

    언니~^^

    새해복 다~받으시옵소서~배연정드림ㅋㅋㅋㅋㅋ
  • ?
    넘치는 유머로 주변을 항상 웃음짓게 하는 친구~
    2014년엔 죽순이가 될 수 있는 여유가 찾아오길...
    아자! 말의해~ 잘 달려보자^^
  • ?
    ~~~척하셨어도. 이야기를 마니 나누지 못해보았어도.
    두세번뵈었을때 언니가 진심 느껴졌어여.~^^
    고맙습니다.그냥~~모두~ㅎㅎ
  • ?
    쏭쏭이 [쏭쏭이] 2014.01.01 10:49
    미애언뉘~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건강하세욤^^
    언뉘가 없눈 마굿간은 상상이 안돼요~ㅠ
    늘 유쾌한 웃음과 촬진~욕(?)을 날려주시는 언뉘~
    내년에눈..아니 올해엔 마니마니 볼수 있으믄 좋겟어요~^^
    감사하고, 샤릉합니당~♥
  • ?
    미애야~~
    앞으로 이시간엔 꼬옥 잠자^^
    피부 나빠지면 어쩌려구^^
    새해엔 더 많이 볼수 있었으면....^^♥
  • ?
    JINY [JINY] 2014.01.01 13:54
    새해 복 듬뿍 받으시고요~
    나누기 하지말고
    나눠쓰며
    보태며
    살겠습니다.
  • ?
    camilla [camilla] 2014.01.01 14:18
    그래........^^
    사랑한다~~~~!!
  • ?
    민이 [민이] 2014.01.01 14:40
    옙^^
  • ?
    sang76 [sang76] 2014.01.01 16:47
    긴얘기안해도 언니의 따뜻한 마음알수있을듯해요..언니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 ?
    가을소녀 [가을소녀] 2014.01.01 16:49
    어제보다 조금만 더 더~^^
  • ?
    이브 [이브] 2014.01.01 20:53
    작년에는 오빠보다 미애 얼굴보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네...
    올해는 간간히 보여줘... ^-^
  • ?
    dusal73 [dusal73] 2014.01.01 21:34
    항상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구 언니 보구싶어요~~♥
    언니의 앞머리 넘기시는 모습도 보고싶구요
    언니의 재미진 말씀도 넘 듣고싶어요.
  • ?
    읽어내려가면서..
    언니의 1년이..세월이..마음이..
    어떠신지..아주 조금은 알것같아요.
    언니..1년동안 열심히 살아오신거 진심으로 박수쳐드리고싶습니다.
    2014년엔 더더 행복해지시길..다른사이즌 줄여도..절대..가슴만은..유지하소서~^^
  • profile
    난 이런 맘을 갖고사는
    언니가 너~~~~무 좋다♥♥
    언니와 또 우리 마굿간 가족들과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 오랜동안
    동행하고 싶다 언니~~^^
  • ?
    진주하늘 [진주하늘] 2014.01.01 22:18
    새해엔
    언니 얼굴 쫌 더 자주 보구싶구여~~~

    무엇보다
    언니가 아주 많이 행복했음..
    진심 바랍니다.

    나누기하지않고
    제맘~많이 나눠드릴께용^^~
  • ?
    monica [monica] 2014.01.02 00:17
    해피2014^^
  • ?
    그대창 [그대창] 2014.01.02 01:43
    새해 복 많이받고~~~~~
    새해에는 좋은일도 많이
    얼굴도 자주볼 수 있기를....
  • ?
    딱풀 [딱풀] 2014.01.02 07:50
    언니~~ 새해 복 많이 주세요.... ㅡ.ㅡ
  • ?
    다음문 [다음문] 2014.01.02 10:22
    널 케어해주고싶다...천상여자 미애
  • profile
    내오랜... [내오랜...] 2014.01.02 11:20
    ↑ 그 케어 제가 할께요^^ 느낌아니까~~~~~~''
  • ?
    바라기 [바라기] 2014.01.02 12:24
    예쁘다~~
  • ?
    따나 [따나] 2014.01.02 12:45
    어째... 음주글빨이라는게 팍팍!느껴지는건 뭐지?? ㅋㅋ (치맥, 돈맥의 기운이 ~~)

    맘은 여기에 몸은 그곳에 따로있는듯해도 여전히 언니의 큰무게감?? 아니..존재감!!은
    그대로라는게 실감나는 많은사람들의 따뜻한 위안~
    감사하고, 행복하고, 기뻐하기에 충분한 시간을 잘보내고있다며...
    2014년엔 더더더더 클클대며 웃고, 이쁨??받길바래~~!!!
    오만팔천년만에 긴~~댓글남기는거 알지??
    (언니의 어쩔수없는... 시간속 그맘을 아니까~~~^^)
  • ?
    민포비 [민포비] 2014.01.02 13:12
    언니~~ 새해복 많이 많이 받으세용!!!! ^0^
    올해는 꼭 얼굴 뵐 수 있기를 기대하면~~~~~

    ↑ 어이~~ 이보게 친구,,, 다나양!!! 방가워~~
    마굿간에서 참 오랫만이야!!! 새해복 많이 많이 받아~~~~
  • ?
    10년만에~ [10년만에~] 2014.01.02 15:31
    미애야~
    나 한테도 쫌 보태주지 않으련~~~~~
  • ?
    밤토리 [밤토리] 2014.01.02 16:14
    새해에도 좋은 일 많이 생기길바래요
  • ?
    바다소리 [바다소리] 2014.01.02 19:35
    미애씨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 ?
    프라하 [프라하] 2014.01.02 22:20
    속마음을 멋진 글로 표현해주셨네요
    그 깊이를 느끼려 몇 번 읽어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
    왕언니 [왕언니] 2014.01.03 06:58
    민미*^^*
    오랜만이네
    나는 안다오
    민미의 깊은 속
    마음과 사랑을
    새해도 많은 사랑을
    부탁하오
  • ?
    옥겅쥬 [옥겅쥬] 2014.01.03 11:03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글 잘읽고 가요

    늘 건강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
    순수 [순수] 2014.01.03 12:52
    날이 선다는 마음
    뭔지 조금 이해가 되네
    세월이 흐르면서 자꾸 날이 서는걸 느끼지
    그럴 일들이 늘어나기도 하고 버겁게 느껴지기도하고
    날이 서는 만큼 미애맘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되 들어 위로보내~~
    작년에 띄엄띄엄 순이로 공연보니 오라버니 연장공연 돌입하셨잖아ㅎ
    올해는 공연죽순이?ㅎ
    새해복많이 받기를 바라며^^
  • ?
    지욘 [지욘] 2014.01.03 15:13
    늘 같이 걸읍시다~^^
  • ?
    주모 [주모] 2014.01.03 18:20
    새해 복 많이많이..
    공연 죽순이 나도 하고 싶다 ㅎ
  • ?
    볼탱이 [볼탱이] 2014.01.05 14:02
    당신을 위한 시간을
    좀 더 가질수있길 바래~
    늘 밝고 쿨한 미애니까~^^
    잘 이겨낼수있을겨~
    올핸 자주 볼수 있길 바라고
    복도 많이 받고~건강해야지^^
    화이팅^^!!
  • ?
    티라미슈 [티라미슈] 2014.01.06 01:04
    미애야~새해 복많이 받아~^^
    올해는 동글동글..
    동그라미처럼..
    네맘이 편안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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